ars***
2022-12-25

데이터 시각화를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북! 데이터 정리부터 한눈에 들어오는 차트와 지도 제작법, 깃허브를 통한 코드 템플릿 수정까지 살펴보며 데이터 스토리텔링 기술을 차근차근 배워본다.
데이터에 대해 이렇게 끊임없이 질문을 해올 수 있음을 다시 깨달았다.
책은 스토리텔링을 어떻게 할 것인가 그리고 그걸 어떻게 표현할 것인가를 알려주는 것이 주인 것 같다.
그리고 그 표현을 하기 위한 툴도 소개해주는데 내가 알고 있는 툴은 엑셀,최근에 알게된 태블로.. 정도였는데 여기서는 다양한 툴을 사용한다.
중요 포인트는 툴은 그저 표현을 위한 도구지 중요한 건 가진 데이터를 어떻게, 무엇을 표현할 것인데? 이거다.
얻은 데이터를 어떻게 얻을 것인지, 무엇을 나타낼 것인지, 민감한 데이터는 어떻게 할 것인지 등. 나는 이렇게 데이터를 얻고나서 끊임없이 질문해본 적이 있나? 그냥 썼던 거 같은데 말이다.
시각화 구축에도 엑셀에서 다양한 차트가 있는데 써봐도 선 차트나 원형차트나 잠깐 대충 써봤는데 이걸 모두 한번씩 보여준다. 다양한 툴로.
데이터를 어떻게 시각화 하는지 보여주니까.. 근데 또 어떻게 장난질 칠 수도 있겠다는 것도 있으니 한번 읽어보면 좋을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