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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훌륭한 레퍼런스이자 입문서

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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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02-19

자바 인어넛셀, 3판

이 책은 자바를 압축적이고도 간결하게 설명하여 자바의 중요 개념을 빠른 시간 안에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따라서 자바 입문서를 통해 자바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초보나 컴퓨터 프로그래밍에 어느 정도 경험이 있는 프로그래머가 이 자바에 대한 지식을 넓히고자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다. 또한 C/C++ 등의 다른 언어가 아닌 자바만을 설명하며, 개론 부분은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자바 프로그래머가 언어 레퍼런스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울

  • 저자 : 데이비드 플라나긴
  • 번역 : 최재훈 , 구 건
  • 출간 : 2000-12-09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자바라는 언어에 대한 개략적인 소개 ( 그리고 자바의 특징인 객체지향에 대한 설명도) 와 후반부의 자바 API 레퍼런스 로 나뉘어져 있다. 처음 파트는 자바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자바의 문법이나 특징들을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후반부는 실제 자바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참조할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객체지향 언어인 자바의 특성상, API 를 물론 달달 외우고 있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 , 그렇지 못하다면 개발을 하면서 옆에 두고 언제든지 참조할 수 있는 레퍼런스는 거의 필수적이라고 볼 때, 이 책은 그런 목적에 너무나 잘 부합하는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자바의 덩치가 갈수록 커지면서 (이번 자바 1.4 는 더욱 커졌다...-_-;;;) 레퍼런스의 양도 많아지고, 그래서 스윙,AWT 부분과 엔터프라이즈 부분의 API는 각각의 책으로 분리가 되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자바의 문법과 자바 객체지향의 개념이 일단 처음에 설명되어있고, 자바의 가장 기본적인 API들 (java.io 나 java.lang) 등이 포함되어 있어서 자바를 처음 접하거나 자바를 정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는 정말로 도움이 되는 책이다. 물론 레퍼런스로도 더할 나위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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