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반 밖에 못본 이유

han***

|

2002-02-15

예제로 배우는 자바 프로그래밍, 개정판

이 책은 자바 프로그래머라면 누구나 책장에 한 권씩은 있을 만한 『예제로 배우는 자바 프로그래밍』의 개정판이다. 자바 1.3을 다루고 있으며, 164개의 완벽하고 실질적인 예제와 7,900 줄이 넘는 주석으로 서블릿, JSP, XML, 스윙, 자바 2D를 포함하여 20개의 자바 API를 설명하고 있다. 베스트 셀러인 『자바 인어넛셀』(한빛미디어, 2000)의 저자 데이비드 플라나긴은 예제를 이용해 자바를 배우고, 각자의 용도에 맞게 변경할 수 있도록 예

  • 저자 : 데이비드 플라나긴
  • 번역 : 김광덕 , 박정훈
  • 출간 : 2001-06-22
자바에 대해 기본적인 입문서만 한권을 본 상태에서 이 책을 샀다. 자바에 관한한 명성을 들었던 오라일리의 책이라 기대가 컸다. 하지만

이 책은 분명 중급책이다. 초보자가 보면 문법은 설명이 부족하고 다양한 알고리즘이 등장하므로 정신을 차리기 힘들지도 모른다.

하지만 자바에 대해 이제 문법의 수준은 벗어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겐 안성맞춤일 것이다.

다른 책에 비해 편집도 깔끔하고 잘 정렬되있어

보기도 좋다.

이 책의 활용방법에 대해 조언을 하나 하자면

기본 문법서인 오라일리의 다른 서적(자바 인어넛셀, 재대로 배우는 자바)와 겸용하여 배운 것을 익히는 데 쓰면 좋을 것이다.

책 자체의 내용이 나쁜 것은 절대 아니다.

90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잘 만든 책인 데

이 책의 성격을 모르고 달려들다간 낭패를

볼 수 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