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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23

이미 완성된 웹사이트를 먼저 살펴보고 각 디자인 요소에 적용된 HTML, CSS를 뜯어보며 익힌다. 활용도 높고 실무에 자주 쓰이는 웹 디자인 테크닉을 엄선해 한 권에 꽉 채웠다.
나는 백엔드개발자라 FE개발에대해 잘 알지 못한다.
평소 홈페이지하나를 혼자서 만들어볼 생각을 자주하지만 그때마다 걸리는게
HTM와 CSS를 이용하여 화면꾸미는게 제일 큰 난관이었다.
물론 각 언어별 문법을 익히고 있어야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효율적으로 작업하는것도 매우 중요하다.
이 책에서는 마크업 언어애대한 설명도 있지만, 실무에서 쓸만한 마크업 규칙, 디버깅방법 등
실제로 작업하면서 참고할 만한 요소들이 제법 들어있어
실무에 도움될 팁들이 많이 들어있다.
대상 독자
HTML, CSS언어에 대해 어느정도 숙지한채로 이 책을 보면 좋을듯 하다.
HTML, CSS 기초 학습을 마친 사람
기본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싶은 사람
애니메이션 등 움직이이 있는 웹사이트를 만들고 싶은 사람
효율적인 코드 작성법을 알고 싶은 사람
독학 시 마주하는 문제의 해결법을 배우고 싶은 사람
챕터구성
웹사이트의 기본과 필수 도구
랜딩 페이지로 배우는 반용형 웹 디자인과 글꼴
블로그 사이트로 배우는 다단 레이아웃과 꾸미는 방법
회사 사이트로 배우는 표, 그래프, 폼, 자바스크립트
이벤트 사이트로 배우는 특정 페이지 만드는 법과 애니메이션
갤러리 사이트로 배우는 이미지와 동영상을 사용하는 방법
HTML과 CSS를 더 빠르고 쉽게 관리하는 방법
사이트 올리는 법과 문제 해결 방법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HTML과 CSS에대한 기본 문법, 언어 사용법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라,
기본적인 HTML, CSS를 숙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웹페이지를 좀 더 잘 꾸미는 방법을 안내해 주고있다.
물론 완전히 없지는 않고 어느정도는 알려주고있지만 책의 주된 내용은 HTML과 CSS의 응용방법에 대한 설명으로 되어있다.
당연하게도 디자인이 설명되어있기에 책은 전체 풀칼라로 되어있다.
각 도표 및 스크립트 안에서도 색상이 나눠져있어 설명하는데 혼선이 생기지 않아 보기좋게 되어있었다.
요즘 많이 쓰고있는 다크모드, 반응형사이트 등 유행하고있는 기능적용방법을 몇가지 설명해주고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무슨 사이트를 어떻게 만들어볼까 에서 멈춰있다면
이 책을 보고서 천천히 따라하면 나름 만족하는 사이트를 구축해볼 수 있을 듯 하다.
예제코드
https://www.hanbit.co.kr/support/supplement_survey.html?pcode=B9882279606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