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cro***
2022-10-02

엑셀을 처음 배우는 입문자부터 업무에 본격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직장인까지 한 권으로 끝내는 엑셀 활용서로 직장에 평생 두고 활용할 수 있다. 엑셀의 기초 기능부터 활용 기능, 여러 엑셀 기능을 종합해 실무에 적용하고 응용하는 방법까지 다루고 있다.
#엑셀 바이블 모든 버전의 엑셀에서 사용 가능한 실무 엑셀 사용서입니다.
사진처럼 책의 두께가 어마어마 해 엑셀 바이블이라고 할만한 페이지 수네요.
엑셀로 표 만들기는 과제나 업무상 한번쯤은 해봤을테고 엑셀 매크로또한 광대한 데이터 편집 작업도 꼭 필요하죠.
대개 이런 책들은 카페에서 예제 파일 정도 제공하는 정도지만
#엑셀 바이블 저자의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카페를 통해서 언제라도 소통하면서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네요.
모든 버전의 엑셀에서 사용 가능한 책인만큼
현재까지 출시된 오피스 버전과 구독형 서비스인 Microsoft 365 와의 차이점도 설명해줍니다.
엑셀의 전체적인 ux ui 칼라는 녹색이지만
#엑셀 바이블 책은 전체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메인 칼라인 블루계열이 주를 이룹니다.
확실히 모든 버전에서 가능하도록 기본적인 엑셀 데이터의 형식을 조리있게 설명해줍니다.
처음 선보였었던 리본 인터페이스의 메뉴 구조에 대해서도 어떻게 변화했는지 짚어주네요.
뿐만 아니라 엑셀 버전별로 차이가 나는 파워 쿼리 명령 위치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네요.
풀다운 메뉴라고 하는 상단 메뉴도 엑셀 버전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이리저리 바뀐게 좀 있거든요.
엑셀 바이블에서는 더 알아보기라는 코너를 곳곳에 둬서
입력, 편집, 셀서식, 표, 수식과 함수, 데이터 관리 분석, 차트 그리고 인쇄, 매크로 등
학습 단계에서 더 확장할 부분을 추가합니다.
엑셀하면 그래프 차트를 말하지 않을 수 없죠.
엑셀을 능수능락하게 사용 못해서 이 차트를 만들기위해서 표작성을 통한 데이터를 이용하게 되는데요.
일반적으로는 타입별로 생성된 그래프만 이용하지만
데이터 기준값에 따라 약간씩 손을 바줘야 할때도 있죠.
여태껏 몇개의 엑셀 관련서적을 읽고 서평도 진행했었지만
모든 버전에 사용 가능하다는 측명에서 이 책을 권합니다.
내용또한 어수순하지 않게 블루계열 색상의 톤으로만 편집작업되어서 읽기도 편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