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
2022-10-01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적절한 데이터 소스를 찾고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는 방법부터 데이터 분석 결과를 시각화하여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방법까지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그리고 그 정보를 어떻게 포장하느냐가 바로 관건입니다.
매달 "나는 리뷰어이다"로 책을 접하는데 이번 책이 바로"데이터로 전문가로 말하기"입니다.
무엇보다 최근에 1년동안 진행한 프로젝트의 완료보고가 있어 이 책을 통해 한 번더 생각해 보게 됩니다.
팬데믹으로 영상회의와 이메일로만 오프라인 회의 없이 진행한 프로젝트라 특히 결과보고를 준비하면서 데이터로 준비하는 것의 중요성을 알게 됩니다.
책의 부제가 "효율적 의사 전달을 위한 데이터 시각화와 비즈니스 스토리텔링의 기술"인 점도 같은 맥락입니다.
책의 마지막 장 10장에사 "내 것으로 만들기"에서 1단계는 영감 얻기, 2단계는 연습하기, 3단계 탐구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