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lwnstj***
2022-09-15

어려운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의 원리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용어와 개념은 한 번 더 풀어쓰고, 적절한 예시와 이해하기 쉬운 그림으로 재미있게 구성했다. 또한 일상 소재를 활용한 비유를 활용하여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를 머릿속에 직접 그리듯이 설명해 준다.
프로그래밍을 배우는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까지 배우는 사람은 많이 없을 것이다.
그 두 가지를 몰라도 프로그래밍을 하는 데는 문제가 없기때문이다. 하지만 더 높은 수준의 프로그래밍 실력을 가지고, 어떠한 문제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알고 가는 것이 좋다.
혼자 공부하는 이라는 제목처럼 혼자 공부하기 좋게 나왔다.
여타 이전에 나왔던 혼공(혼자 공부하는 00) 시리즈와 마찬가지의 구성을 가진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이 삽입되어있고, 키워드로 핵심 포인트를 정리하고 확인 문제로 마무리를 한다.
무작정 이 책을 사서 입문으로 하기보단 프로그래밍 언어 하나쯤은 공부를 하고 읽는다면 조금 더 쉽게 읽을 수 있을것이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 두내용을 하나로 합쳐 놓은 것이다. 입문서로 좋다. 이 책을 읽고 전공서로 넘어가면 좋을 것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