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러스트레이터다 : 비정규 아티스트 밥장이 알려주는 프리랜서의 명쾌한 자기 관리법
더 이상 회사라는 시스템에 기대어 평생 먹고 살 수는 없다. 언젠가는 혼자 일해야 한다. 일러스트 실력이 프로급이라 하더라도, 프리랜서로 성공한 일러스트레이터는 많지 않다. 기업이 원하는 콘셉트를 파악하고, 의견을 조율하고, 그림 가격을 책정하고, 세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할 때 일러스트레이터는 기업 앞에서 늘 셈에 약한, 사회 생활에 약한 ‘을’이 된다. 일러스트가 들어가는 사업 부문별로 꼭 알아야 할 매우 구체적인 내용들을 실제 프로젝트 사례로 파악한
IT업계를 생계수단으로 하는 사람들은
한번씩 생각하게 되는 부분,,
회사에서 칼자루를 쥐는게 아니라 나 스스로가 칼자루를 쥐고
혼자서 일하기 위한 시기를 앞두고 있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는 고정되어있는 시스템 안에서
정해져 있는 일만 해야한다.
하지만,
프리렌서라는 직업은 무궁무진한 기회와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좋은 직업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에는 그 벽과 회사라는 테두리에 갖힌 사람들과
경쟁해야 하지만 나라는 회사를 만들고,
능력을 차근차근 쌓아 나간다면 회사보다 더 나은 결과물과
앞으로의 경쟁력, 적응력, 아이디어를 얻게 된다면
누구보다 즐기면서 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나는 일러스트레이터다"라는 책을 보면서
나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는 지침서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남을 위한다기 보다는 나 자신을 위한 생각으로
나를 위한 준비를 하기 위해서 꼭 읽어야 하는 책,
저도 지금부터 꾸준히 준비하고,
언젠가 저를 위한, 저만을 위한,
그리고 나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서
더욱더 노력하고 자기개발해야겠습니다.
정말 감명깊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