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th0***
2022-08-16

친숙한 비유와 이야기를 통해 알아두면 쓸모 있는 IT 지식을 설명합니다. 웹을 구성하는 프런트엔드와 백엔드부터 인터넷과 통신을 이해하기 위한 네트워크, 정보를 다루는 데이터베이스와 이를 처리하는 서버까지 IT 지식을 일상 속 비유를 통해 풀어냅니다.
안타깝지만 이 책을 추천하지 않는다.
전공자는 대부분 알고 있을 내용들이다.
비전공자는 읽어도 무슨 내용인지 알 수 없을 것이다.
글은 술술 읽힌다. 이미 내용을 알고 있어서일까 했는데 그건 아닌 것 같고, 글 자체를 잘 쓰셔서 술술 잘 읽힌다.
하지만 남는 것이 없다. 프론트, 백엔드, 서버 이것저것 언급은 하지만 이걸 읽어서 책에 있는 지식을 습득한다고 해도
이 정도로는 이 시장에서 커뮤니케이션이 안 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