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sd1***
2022-07-24

데이터 시각화를 시작하려는 이들을 위한 완벽 가이드북! 데이터 정리부터 한눈에 들어오는 차트와 지도 제작법, 깃허브를 통한 코드 템플릿 수정까지 살펴보며 데이터 스토리텔링 기술을 차근차근 배워본다.
핸즈 온 시리즈가 시각화까지 나왔다. 정말 다양한 IT 관련 서적들을 출판하는 것 같다.
시각화는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1000원짜리 꽃 한 송이를 사더라도 이걸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처럼, 같은 결과라도 이를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서 고급 선물이 되기도 하고, 싸구려 선물이 되기도 한다.
그러면 시각화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우선 좋은 그림, 잘 그린 그림을 많이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번도 보지 못한 세계를 그린다는 것은 정말로 재능, 상상력이 뛰어나야지 가능한 일이고, 우리 같은 평범한 사람은 잘 그린 그림을 많이 봐야 한다.
그렇다면 잘 그린 그림이란 무엇인가? 잘 그린 그림은 한 번 딱 그림을 보고, 그 그림이 말하고자 하는 것이 직관적으로 와닿는 그림이다. 두 번, 세 번 이 그림이 의미하는 것을 곱씹어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뇌에 총알 한 발을 쏘듯이 이해되는 그림.
그런 그림을 그리는 법을 훈련하기 위해서 "핸즈 온 데이터 시각화"라는 책을 구매했다. 기본적인 시각화 기술, 좋은 그림의 예시와 나쁜 그림의 예시를 잘 설명하고 있는 듯싶다.(좋은 그림, 나쁜 그림의 이해보다는 기본적인 시각화 기술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시각화에 기본기가 있는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지만, 기본기를 쌓고 싶은 사람에게는 추천한다.
데이터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것. 데이터에 대한 설명과 출처가 있는 메타데이터를 읽으세요. 그리고 콘텐츠를 검토해 명시적으로 설명된 부분과 감춰진 부분을 찾아내 데이터의 근원, 맥락, 한계에 대해 더 잘 이해해야 합니다. 이 과정은 컴퓨터로 프로그래밍할 수 없습니다. 화면에 표시되는 문자와 숫자 이상을 보려면 비판적 사고를 토대로 해석해야 합니다.
책 내용중 일부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