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소프트웨어 개발을 시작할 때 필요한 실용 가이드북이다. 소프트웨어 아키텍처의 리스크는 무엇인지, 아키텍처 설계 원칙은 어떻게 적용하고 해결하는지, 유관 부서의 실무자를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등의 주제를 개발자가 흔히 겪는 경험을 기반으로 풀어냈다.
- 저자 : 조지 페어뱅크스
- 번역 : 이승범
- 출간 : 2022-05-30
적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이번달 한빛리뷰단에서 선정된 서적은 적정 소프트웨어 아키텍처_리스크 주도 접근법 입니다
부제인 리스크 주도 접근법이란
우선순위, 만기일, 리스크 정도를 점수로 매겨 리스크가 심한 부분을 도려내는 방식을 설명한다
책이 전체적으로 실제 개발에 사용할 기법 등이 아닌 이론에 대한 설명이라고 해야할까
논점에 대한 설명으로만 이루어져있다
그런게 재밌을 때도 있지만 아무래도 어떻게 짜면 좋다 보다는 어떻게 짜는 방법이 있다 라는 설명이고 그 설명 들이 그렇게 눈에 들어오는 편은 아닌거 같다
아무래도 오가며 흔들리는 곳에서 주로 읽다보니 더 집중이 안되기도 했지만 책의 내용도 대부분이 이론 설명에 집중되어 있다보니 자주 집중이 흩어져버렸다
그래도 공감가는 부분도 많이 있었는데
왜 아키텍처가 있어야하며 개발하는 방법에 제한을 두는 것이 개발자를 무조건 적으로 방해하고 안되게하는 게 아니라는 점이다
골격을 세우고 공통된 살을 붙여 하나된 탑을 쌓을 수 있게한다는 점인데…
아무래도 이걸 싫어하는 사람을 가끔 봐왔던 게 생각이 났다
이게 옳다 틀리다 보다는 좀 더 적절하고 새로운 안정화된 기술로 되도록 동일한 방법을 써서 올려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서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