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han***
2022-06-26

\\\\\\\\\\\\\\\\\\\\\\\\\\\\\\\\\\\\\\\\\\\\\\\\\\\\\\\\\\\\\\\'개발자가 아키텍트\\\\\\\\\\\\\\\\\\\\\\\\\\\\\\\\\\\\\\\\\\\\\\\\\\\\\\\\\\\\\\\'로 전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무 지침서다. 아키텍처 기초(패턴, 사고, 특성)와 아키텍처 스타일(레이어드, 파이프라인, 마이크로커널, 이벤트,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그
이 책은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를 목표로 하거나 현재 직책이 CTO, 개발팀장, PM, 개발자 모두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가 될 수는 없지만, 향후 훌륭한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가는 방향을 훌륭히 제시하고 있다.
책 뒤로 가면 갈수록 더욱더 흥미있게 있을 수 있었던 몇 안 되는 책이었던 것 같다.
책의 구성은 기초, 아키텍처 스타일, 테크닉과 소프트 스킬로 나뉘며, 전체 챕터가 서론을 포함 총 24개나 되어서 읽는데 힘들겠다 싶었는데, 각 챕터가 길지 않고, 내용도 아주 어렵지 않다. 모두 이해하면 좋겠지만,
나중에 필요하면 다시 보면 되니까 이해가 되지 않으면 않는 데로 넘어가도록 하자.
언젠가는 다시 보게 될 것이므로, 그때 이해하면 될 것이다.
PART I 기초편 에서는 아키텍처와 아키텍트의 개념과 특성을 설명하고 있으며, 사례 연구를 통해
실제 현장에서 어떻게 아키텍처가 사용되고 있는지 설명하고 있다.
PART II 아키텍처 스타일에서는 주로 사용되고 있는 8개의 아키텍처 스타일을
비교 분석하며 아키텍처 선정 방법과 고려 사항 설명한다. 마지막 PART III에서는 아키텍처 선정 이후 리스크 관리와
도식화 및 프리젠테이션, 프로젝트에서 아키텍트의 역할과 향후 더 나은 아키텍트로 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많은 프로젝트가 클라우드 환경이 도입되면서 레이어드 아키텍처 스타일에서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스타일로 진화(?)하고 있지만, 이 또한 하나의 트렌드라고 생각하는데,
이 책을 통해서 무지성이 아닌 각각의 아키텍처 스타일을 비교 분석하여 설계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이 책이 도움을 줄 것이다.
아키텍처 관련 책이다 보니, 이 책에서는 다양한 주체가 많이 소개되므로 개인적으로 기술의 폭이 넓어져 좋았으며,
특히 9장에서 설계시 심심찮게 발생하는 오류 8가지 부분이 인상 깊었다. 22장 개발팀을 효율적으로, 23장 협상과 리더십 스킬에서는 아키텍처의 덕목과 다양한 주제에 대한 팁들을 설명하는데, 많이 반성도 하면서,
바로 적용할 내용이 있어서 특히 재미있게 읽은 챕터들이었다.
마지막으로 아키텍트는 항상 배우고, 항상 연습하는 자세로 끊임없이 아키텍처를 설계해야 하는 직업이라는데,
100% 공감하고 이 책에 신뢰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라 좋았다.
어떤 사람이 갖고 있는 지식은 '내가 알고 있는 것',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아는 것', '내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 으로 분류할 수 있는데, 그 중 가장 큰 비중은 그 존재조차 모르는 '내가 모른다는 사실조차 모르는 것' 이다.
2장 아키텍쳐 사고, 55 page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