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요즘은 데이터가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한다.
트렌드 파악이나 아니면 요즘엔 완화되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한 코로나도 그렇고 데이터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근데 데이터를 보고 내가 뭘 뽑아내야 할지 모르겠다...
책에서 예제는 책이 다 알려주니까 쉬워보여서 막상 도입을 해보려하니 아 생각보다 어렵다.
따라해보기에 이어서 같은 데이터로 직접 해보기라고 있다. 물론 뒤에 답이 있지만 생각해보고 하는데 금방 금방 나오진 않았다.
이건 아마도 내가 아직 접근력이 부족한 탓일 수도 있다.
하지만 실습을 하면서 책에서 점점 따라해보기를 할 때도 질문에 아 이건 이게 쓰일 거 같다. 하고 먼저 진행해보면 맞을 때 기분이 좋다.
가장 중요한 건 데이터가 있고 내가 거기서 무엇을 보여줄 것인지 그것을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생각한다.
물론 웹에서 실시간으로 데이터가 변화하는 걸 보는 것도 멋있고 그렇긴 한데 과거에 수집된 데이터를 토대로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자료를 만들 수 있다. 태블로라는 프로그램으로 하는데 굉장히 좋았다. 엑셀도 좋고 파이썬을 이용해서 표를 만들고 하는 것도 다 좋지만 GUI 화면서 마우스로 필요한 데이터를 화면 상에 올려두기만 해도 데이터를 알아서 표 형태, 지도형태에 맞게 보여주니 굉장히 좋았다.
이 책을 통해서 새로운 툴을 알게 된 점에서 굉장히 즐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