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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서평]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cybe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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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9

구글 엔지니어는 이렇게 일한다

지난 20년간 구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구글에서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코드의 가치를 가장 잘 유지하는 방법, 소프트웨어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프로세스 도입 방법, 구글의 문화를 소개하는 도서입니다.

  • 저자 : 타이터스 윈터스 , 톰 맨쉬렉 , 하이럼 라이트
  • 번역 : 개앞맵시(이복연)
  • 출간 : 2022-05-10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IT개발자라면한번쯤은궁금했을 구글의개발자들은 어떤 프로세스나 방식으로 일을 할까일 것이다.

이책은 전현직 구글 엔지니어들이 말하는 구글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팀워크, 문화, 생산성, 프로세스, 테스트 등의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

이책을 읽다보면 20년 넘게 수만명의 엔지니어들이 조화를 이루면서 어떻게 구글을발전시켜올 수 있었는지의 노하우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은 단순히 코드를 작성하는 행위에 더하여, 시간의 흐름에 발맞춰 한 조직이 그 코드를 구축하고 유지보수하는 데 이용하는 모든 도구와 프로세스를 포괄..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의 개념부터 정의하고 시작하는데 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을 시간 위를 걷는 프로그래밍이라고하는 표현이 가장 함축적인 말 인것 같다.

이책은 각장마다 저자가 따로 있는 독립된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마치 옴니버스형태) 전체를 다 안읽고 본인이 필요한 부분만 봐도 될 수 있는 구조이다.

이 책의 구성은 구글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바라보는 시각에 따라 세 가지로 분리해서 다루고 있고 그 형태로 구성되어 있다.

구글의 개발문화에 대한 내용은 2부(2~7장)에서 구글이 효과적으로 사용한 프로세스들에 대한 내용은 3부(8~15장) 그리고 구글이 도구 인프라에 어떻게 투자하고 사용하는지에 대해 4부(16~25장)에서 다루고 있다.

이책은 프로그래밍 책이 아니다. 그래서 소프트웨어 설계 관련 내용은 없고 말 그대로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에 관한 책이다 라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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