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chanic0***
2022-05-29

이미 완성된 웹사이트를 먼저 살펴보고 각 디자인 요소에 적용된 HTML, CSS를 뜯어보며 익힌다. 활용도 높고 실무에 자주 쓰이는 웹 디자인 테크닉을 엄선해 한 권에 꽉 채웠다.
이 책을 보면서 좋았던 것 하나!
꼭 필요한 것을 가지고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예를 들면 되도록 이미지, 자바스크립트를 쓰지 않고
css 만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것이죠.
그렇다고 어렵다거나 코드의 양이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간결하죠.
이것이 내용에 대한 신뢰를 높여주었습니다.
'css로 이런 것도 가능하구나'하고 감탄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 저의 경험과 지식의 폭이 얼마나 좁은지 알게 해주었죠.
내용을 얼마나 알차게 구성했는지 보여주었답니다.
눈에 보이는 것을 만드는데 매력을 느끼고
도전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분명 저와 같은 감탄을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