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olde***
2022-05-29

기업이 데이터 사이언스와 AI를 더 성공적으로 도입•운영할 수 있도록 MLOps에 대한 기본 지식과 다양한 실제 사례를 담은 실용 가이드 북입니다.
내가 이 책을 받은 시점에 내가 개인적으로 아는 어떤 MLOps 조직의 리더도 이 책을 구입하고 이미 읽은 상태였다.
어쩌다 이 책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이 책에 대한 평을 듣게 되었는데 그의 한 줄 소감은,
“책이 가벼워서 쭉 쉽게 읽어보기 좋은데 MLOps 플랫폼 관련해서 애매모호 했던 부분에 대해 전체적으로 개념을 잡아주는 책이다.”
였다.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간단하면서도 사정을 아는 사람이 들으면 더 깊게 들리는 말인 것 같다.
그건 아직은 MLOps 플랫폼 구성에 있어 정립하기 애매모호한 측면이 많기 때문인데..
그 이유는 책에 나온 아래 도식을 보면 알 수 있을 것 같다.
일반적인 조직 내 머신러닝 모델 생애주기에 대한 사실적 도식화라고 표현한 그림이다.
![]()
조직 관점에서 바라보는 머신러닝 모델의 생애주기라는건 보다 큰 범위를 생각해야 하고 엮여있는 이해관계자가 많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상용 환경에서 머신러닝 적용 실무를 담당하는 데이터 분석 팀 혹은 IT 운영 팀의 관리자.. 라고 되어 있는데
MLOps 가 왜 필요하고 전체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를 배우고 싶은 사람이면 누구나 읽고 싶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책의 내용
이 책은 정말 가볍다. 책의 페이지 수는 200페이지에 불과해 접근하기가 더 좋다.
각 이해관계자를 위해 쓰였기에 공통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목적이 있는 듯한데, 그래서 읽기 쉽다.
머신러닝 모델의 생애주기와 엮여 있는 이해관계자라면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어도 좋을 것 같다.
책의 구성은
MLOps 도입을 고려 중인 조직이라면 관련자들에게 이 책을 배포해서 다 읽힌 다음 MLOps에 대한 이해도를 같이 올린 다음에 일을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출처: https://mokpolar.tistory.com/22 [TOUCHING ELEPHANT:티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