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썬이나 머신러닝에 대한 이해가 있으면 좋고, 활용에 많은 내용이 담겨있었다. 특히, 초급자에게 필요한 내용이 많이 담겨있다. 책의 1/3정도는 머신러닝에 대한 개요가 담겨져있기에 XGBoost를 처음 접하는 사람도 잘 읽고, 코드를 따라나갈 수 있을 것같다.
캐글 마스터에게 배우기란 9장이 참 좋았다. 캐글(https://www.kaggle.com/)이란, 데이터예측고 분석 대회 플랫폼이다. notebook이란 카테고리에서 의견을 나누고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모델링을 하는 사람이 꼭 참고하고 참여했으면 한다. 국내에는 비슷한 플랫폼으로 데이콘(https://dacon.io/)이 있다. 캐글에 대해서 직접 격어보기전에 읽어본다면 노하우를 많이 받을 수 있을 것이다.
3. 마무리
페이스북에서 후기를 종종 보았다. 인터넷에서 후기가 종종 눈에 띄는만큼 이해하기 쉽게 작성된 글이다. 머신러닝에 대해서 살짝 더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