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
2022-04-24

다년간의 실무 경험으로 다져진 저자가 쉬운 개념 설명과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통해 UXer로서 갖춰야 할 필수 역량을 한 권으로 정리한 도서이다.
일전에 서비스기획팀에 속해있을 때 다른 파트가 바로 UX/UI 파트였습니다.
선행 연구과제도 많이 하고 해서 내부 세미나 등도 많이 했는데, 이번에 나온 책을 보니 그분들이 생각납니다.
전혀 어색하지 않습니다.
저자의 업무 스펙트럼이 상당히 다양합니다. 그래서 더 현장감이 돋보입니다.
UX란 무엇인가?
돌도끼로 UX를 설명합니다.
그리고 이분 잡스의 사용자경험이 표준이기도 합니다. 우리의 눈높이를 충분히 높혀졌습니다.
책의 구성은 위에 섦명된 UX부터 시작합니다.
프로젝트 중의 저의 관심사는 현실 그리고 애자일입니다.
컨셉도 중요합니다. 제목만 바꿔도
UI기획에서는 앱서비스를 하나 만납니다.
저자가 유심히 본 노트앱 노트서비스
실제 설치해 봅니다. 사용자의 니즈를 잘 파악해서 만족시켜 주었기 때문입니다.
메모 종류 구분하기, 바탕화면에서 바로가기
실무 프로젝트 무인 매장 프로젝트와 문서
상당히 수려합니다.
전체적으로 실제적인 업무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핫한 아이템들도 많이 다뤄집니다.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책입니다.
나는 리뷰어이다. 활동으로 매달 IT서적을 열심히 읽고 평을 작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