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kw***
2022-04-22

상황 변화에 따라 기존 프로그램을 변경하지 않고 다른 기능을 첨가해 \\\\\\\\\\\\\\\'가산형 프로그래밍\\\\\\\\\\\\\\\'을 사용해 진화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비법을 살펴본다.
저자: 크리스 핸슨, 제럴드 제이 서스먼
누가 코드를 이렇게 짜놨어?
프로그래머들은 시간에 쫓기는 나머지, 어쩔 수 없이 제한된 용도로만 사용 가능한, 성장의 여지가 거의 없는 코드를 작성한다. 그로 인해 과거의 자신이 쌓은 벽에 가로막혀 코드를 새로 수정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하지만 최고의 시스템은 진화할 수 있는 유연성을 갖췄다. 기존 코드를 수정하는 대신 새 코드를 추가해 새로운 상황에 적응하는 가산적 프로그래밍을 활용한다. 이 책은 제럴드 제이 서스먼과 크리스 핸슨이 도합 100년이 넘는 프로그래밍 경험에서 발견한, 프로그래머가 막다른 골목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법들을 담았다. 이 책은 동적으로 확장 가능한 일반적 프로시저처럼 극도로 강력하지만 잠재적으로 위험한 기법들도 소개한다. 각 장에는 연습문제와 리스프의 방언인 스킴으로 만들어진 예제 코드를 실었다. 천문 거리 계산에서 자동 미분, 어드벤처 게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예제를 살펴본다.
라고 YES24가 소개하더이다.
1. 초심자를 위한 책은 아님
솔직히 초심자도 아니고 주니어도 아니고 ... 숙련자가 읽어야 하는 책이다.
나에게 너무 어렵다...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해해서 아직.. 써먹을 수 없다.
2. 구성
구성은 좋으나 내용이 진짜 어려움... 책 겉모습만 보면 쉬워보이는데 어려움.. 구성은 숙련자가 보기에 좋을 거라고 생각함.
3. 용어설명
솔직히 설명하는 언어가 내가 써본 적이 없는 것이라 코드를 읽는 데에도 애를 먹음.
아직은 내가 읽을 수준이 아니다.
디자인 패턴부터 다 익숙해져서 구조를 자유롭게 다룰 수 있도록 해야 할 듯 하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