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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4-01

최소한의 지식으로 딥러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도서
책에 내용들을 실습해 보면서 딥러닝에 대해 좀더 이해도가 높아졌다고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 fastai가 뭔데? fastai 역할이 뭐였을까? 하며 되짚어 보게 되었습니다. 저자가 딥러닝 이해를 위해 fastai를 사용하였다고 했듯이. fastai는 딥러닝을 구현하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던 것이었습니다. 물론 다른 라이브러리와 비교해볼 수 있겠지만,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와
도구들을 제공하기 때문에 접근성이 좋은 라이브러리다 라고 단언할 수 있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책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마무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책에서는 딥러닝에 대해 로우레벨에서 하이레벨까지 다양한 난이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책도 두껍고 중간중간 어려운 용어들도 등장하기도 합니다만, 앞부분 부터 차근차근 읽어나가기에는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한번에 읽히는 느낌은 아니었지만, 반복해서 읽다 보면 딥러닝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올라가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