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cro***
2022-03-31

그런데 그게 참 녹녹치 않은게 제작하는 것과 별도로 분석을 위한 프로그래밍까지 개발해야 하는 상황이 되는게 참 난감하죠.
그런 고민들을 말끔히 해결해줄 책 한 권을 소개합니다.
고객을 끌어오는 구글 애널리틱스 는 이미 차려놓은 밥상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데이터 분석을 도와줍니다.
무엇보다도 태생부터가 데이터 분석을 위한 서비스라서 구글 특유의 접근성도 폭넓은 편이죠.
하지만 걱정 붙들어 매세요.
우리가 아무 생각없이 접속하는 웹사이트와 하루종일 사용하는 앱에서 모든 행동들이 데이터화 되는것이죠.
이벤트 링크, 내가 가입한 회원정보를 통한 성별 성향, AI 알고리즘을 통한 잠재적 고객 성향까지 말이죠.
기획자나 마케터들한테는 구글 애널리틱스에 수집된 캠페인 데이터를 통해서
보다 정확하면서 사용자에 밀접한 마케팅 사업에 효율적인 성과를 올릴 수 있습니다.
그뿐만이겠어요. 기획자는 자신이 의도한 기획대로 고객들이 서비를 어떻게 이용하지 파악할 수 있고
뭔자 부족하거나 잘못된 방향을 수정할 수 있죠.
저도 디자이너 입장에서 본다면,
기획서, 스토리보드대로 제작하지만 막상 베타테스트에서 걸려지지 못한 부분들을 수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아무리 신경쓰다해도 실제 서비스될때 수많은 사람들을 통해 짚어지는 문제점은 엄청 많거든요.
아무리 좋은 도구라고해도 사용법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겠어요.
특히나 날 데이터, 즉 데이터 원본을 분석하면서
잠재고객과 잼재고객 이벤트 트리거는 얼마만큼의 범위 설정에 따라 조건에 맞는 맞춤형 분석이 가능합니다.
워낙 많은 사용자가 몰리면서 트래픽을 발생하고 그 과정에서 쌓이는 사용자 행동을 분석하게 되는것이죠.
전체적인 맥락에서 데이터 분석함에 있어 애널리틱스 가 상당히 낯설수 있거든요.
아무래도 앞단에서 사용자에 보여지는 메뉴와는 달리 클릭과 이벤트, 사용패턴이 데이터로 생성되며
그 데이터를 경로화하기도 하고 전자상거래상의 고객 성향을 파악할 줄 알아야 하기 떄문입니다.
파이어베이스는 앱 데이터 수집과 분석 들을 담당하는 개발도구로써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앱을 완성도있게 개발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이 책은 상세한 설명을 위한 구성이전에 구글 애널리틱스로 실제 데이터 분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거의 실제와 같은 과정을 담고 있어서 한번 실패를 겪어보지 않고
고객의 요구사항을 미리 선행해서 분석한 후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획과 디자인이 가능하게 해줍니다.
반대로 무난하다고 했던 서비스나 화면구성이 실제 상황에서는 문제가 될 경우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