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sd***
2022-03-31

\\\\\\\\\\\\\\\\\\\\\\\\\\\\\\\\\\\\\\\\\\\\\\\\\\\\\\\\\\\\\\\'개발자가 아키텍트\\\\\\\\\\\\\\\\\\\\\\\\\\\\\\\\\\\\\\\\\\\\\\\\\\\\\\\\\\\\\\\'로 전향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실무 지침서다. 아키텍처 기초(패턴, 사고, 특성)와 아키텍처 스타일(레이어드, 파이프라인, 마이크로커널, 이벤트, 서비스, 오케스트레이션), 그
전공을 하지 않았거나, 정처기를 공부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조금 모르는 용어가 많이 있어 어려워 보일 수 있는 책.
하지만 전반적인 내용만 훑는다면 내용의 난이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 것같다.
초보자는 전반적인 맥락을 훑는 느낌으로 보고 책이 맘에 들었다면 회독을 하는 것으로 책의 내용을 공부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막연하게 아키텍처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어봤지만, 구글링을 해도 정확한 명칭을 이해하기는 어려웠었다.
그랬다보니 직무에 대한 이해도 뜬구름잡기처럼 잘 와닿지가 않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서 배울 수 있게 되었다.
비단 아키텍트 뿐만 아니라, 개발자로써도 앞으로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서 시야를 넓히기에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깊게 내가 가지고 있는 기술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점차 연차가 쌓이면서부터는 전반적인 숲을 볼 줄알아야되고, 기능이나 컴포넌트 구성을 할 때 확장성 등을 많이 고려해야하는 것 같기 때문이다.
때문에, 세부적인 지식들은 다 잘 모르더라도, 앞으로 내가 개발자로서 나아갈 방향은 제시해줘서 좋았던 것 같다.
추후 회차를 돌면서 책에서 제시하는 아키텍처에 대해 깊게 이해를 해보려고 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