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3분의 1쯤 읽고 있는데, 계속 읽어야할지...
아이폰 & 아이팟 프로그래밍
아이폰(iPhone)과 아이팟(iPod)은 사용자가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설치하고, 심지어 직접 개발한 애플리케이션까지 이용할 수 있는 개성적인 모바일 기기이다.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익숙한 개발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책은 아이폰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처음 시도하는 개발자에게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기본 문법을 익히도록 하는 것은 물론, 재미있고 유용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는 응용력을 길러준다. 이렇게 만든 애플리케이션은
아주 많이 실망했다.
한빛미디어에서 나온게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들 정도로.
간간이 보이는 오타가 내용의 신뢰도를 팍팍 무너뜨려주고 계신다.
객체의 개념이나, c의 기본문법,
아니, 딱 객체지향 언어 하나쯤은 알고 봐야 할 책이다.
내용이 이러콩, 저러콩 산만한게 딱 어디서 짜깁기 한 느낌이다.
아직 3분의 1쯤 읽어서 선급한 진단일진 모르나,
첨부터 맘에 안드는 책 치고 끝까지 좋은책 보지못했다.
이책이 그런 선입관을 없애주면 좋으련만, 글쎄, 어떨지...
오타나 좀 제대로 잡고 출판했으면...
보기 드물게 한빛 같지 않은 한빛에서 나온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