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yu***
2022-03-29

메타버스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가이드북. 메타버스를 만드는 확장현실(XR) 기술의 과거와 미래, 그리고 메타버스에서 통하는 UX 전략을 소개한다.
메타버스가 그리는 세상
메타버스를 디자인하라
저자 코넬 힐만
메타버스는 이미 우리 주변에 있다
현실과 디지털 세계의 경계가
흐려지는 모든순간이 메타버스다
ex. QR코드로 음식점 메뉴 열고 주문 결제
사용자의 관점을 적용해
확장현실 기술을 분석하고
메타버스의 설계를 고민해볼 적기다.
사용자 경험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웹사이트 개발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고용노동부 지원받아서 교육을 들을 수 있는데
uiux 강의는 몇년째 최고를 찍고 있는지
uiux 검색만해도 당장 열리는 수업이 119개...
사실 uiux는 여러분야에 적용되는건데
유독 앱, 웹에 집중하는거 같음...
많은 사용자가 스마트폰에 중독되는 것은
단지 그들이 통제력이 부족하거나
의지가 나약해서가 아니라, 그만큼 사용자 경험이
사용자의 욕망을 섬세하게 채워주고
특정 행동들을 향해 달려온 사용자 경험 디자인은
이제 머신러닝이나 인공지능으로 업무의 일부를
처리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성숙도에 도달했다.
설령 메타버스 개발로 전향할 생각이 없는
디자이너에게도 이 책이 신선한 영감이 되어
디자이너로서의 관점을 확장시켜 줄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두 가지 유형의 디자이너를 염두에 두고 작성되었다.
1. 확장현실 또는 게임 제품 개발에 UX 디자인 원칙을 적용하려는 XR 게임 디자이너
2. 웹과 모바일 디자인 업계에서 확장현실 분야로 자신의 영역을 확장하고 싶은 UX 디자이너
확장현실 XR Extended Reality / 사용자 경험 UX User Experience
가상현실 VR Virtual Reality / 증강현실 AR Augmented Reality
와...책을 보면 볼 수록 이 세계가 갑자기 뿅~하고
나타난것이 아니라 밀레니엄 걱정하고 있을때
연구가 되고 있었다는것에 매우 놀람...;;
이제서야 알려지고 하니까 뒷북 치는 기분이 매우 강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된것이 어디야!!!
대충은 알고 있었지만 정확히는 몰랐던 용어부터 알아야 할거 같고!!
한번 봐서는 절대 습득이 안될거 같고
계속 보고 또 봐야 할거 같음..
UX 사용자 연구 페르소나.
사용자 시나리오와 같은 모델 사용
디자인 아이디어 발상 과정
UI 시각 디자인 브랜딩
인터페이스 디자인
책에서 계속 피그마를 이야기하는데
피그마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랬는데 마지막에;;;
함께 보면 좋은 도서에 목록이!!
아놔..이런것이 ui....ux
사실.. uiux 분야로 뽑히는 직원이 많지는 않지만
보통 심리학 전공자 또는 보험이나 영업많이 하던 분들을 선호한다고 했었다
연봉도 어마어마하고 그만큼 심리를 이용해야 하는거니까 노하우 빅데이터가 필요해서겠지...
정말 공부는 끝이 없다고 하지만. 이런 분야까지 내가 관심을 두고 생각하고 디자인할때 염두할지는 몰랐다.
이 책은 신입들보다는 경력인들이 읽어야 할거 같다.
매일 같은 디자인만해서 지겹다는 분들 망치로 아주 과격하게 맞은 기분으로 디자인 접근을 도전해보는것이 필요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