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시험장에 몰래 가져갈 이경오의 SQL+SQLD 비밀노트

lagune***

|

2022-03-24

소문난 명강의 : 시험장에 몰래 가져갈 이경오의 SQL+SQLD 비밀노트

공공 데이터를 활용해 SQL 기본부터 실무 활용, 그리고 SQLD 자격증까지 한번에 끝낼 수 있는 도서

  • 저자 : 이경오
  • 출간 : 2021-10-10

이 책은

 

 

 

✔️ 쉽다.

기존에 패스트파이브의 강의를 하시던 분이 같은 주제로 책을 쓰셨다고 한다. 그 내공이 더해져서 군더더기 없이 명료한 설명이 나온 것 같다. 그리고 수많은 그림과 예시를 들어가며 끈질기게 설명해준다. 거기에 주의 사항이나 실무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같이 알려주어서 제대로 공부가 된다.

사실 전공자가 쉽게 느꼈다 해도 비전공자는 다르게 느낄 수 있다. 그래서 다른 독자의 리뷰를 찾아봤는데, 비전공자가 독학으로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책이라는 평이 많은 걸 보면 혼자만의 의견은 아닐 것이다.

 

✔️ 실무에서 SQL을 다루면서 기초가 부족하다고 느낄 때 공부해보길 추천한다.

책 제목부터 SQLD 자격증 책이라고 홍보해서 시험 준비용 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직접 책을 보니 DB를 설계·구축하고, SQL 기초와 성능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특히 가장 좋다고 생각한 점은 첫 번째 파트에서 DB를 직접 구축하고, 그 DB를 기반으로 나머지 파트에서 공부하고 실습하는 구성이다. DB를 직접 만들고 부수고 다 해보기 때문에 도움이 된다. 단, 데이터베이스 지식을 깊이 있게 다루지는 않는다.

 

✔️ 윈도우 환경에서 DB 구축을 가이드한다.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단점이다! 윈도우를 쓰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누군가에겐 분명 장점일거다. DB 구축을 혼자서도 충분히 할 수 있을 만큼 많은 이미지를 가지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는 점도 그렇다. 하지만 맥이나 리눅스를 주로 사용하는 입장에서 조금 아쉽다. 물론 OS가 달라도 똑같은 오라클 DBMS고, 똑같은 SQL을 쓴다. 이 책에서 쓰는 dbeaver나 SQL Developer는 맥에서도 쓸 수 있다. 다만 처음 구축을 해보는 입장에서 맥이나 리눅스 환경에서 실습해야 한다면, 윈도우 cmd 기준으로 설명하는 부분을 맥 버전으로 알아서 컨버팅해서 이해해야 한다는 점이 좀 번거로울 것 같다.

 

✔️ 옆에 두고 레퍼런스로 쓰기 좋다.

책 구성이 깔끔해서 필요한 내용을 찾기가 쉽다. 온라인 강의를 기반으로 한 덕분에 이런 구성이 나온 것 같다고 느껴진다. 책을 달달 외울 때까지는 옆에 두고 필요할 때마다 펼쳐보아야겠다.

 

책 구성

이 책은 3개 파트로 나뉘어있다. 크게 실습환경을 구축하는 파트 1과 개념을 공부하는 파트 2와 3으로 나눌 수 있다. 파트 1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윈도우 환경에서 진행한다.  실습 데이터는 공공데이터를 사용하는데, 데이터 분석을 공부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다. 파트 2에서는 데이터 모델링 기본 개념에 대해 다루고, 파트 3에서는 SQL을 다룬다. 간단하게 이론과 개념, 그리고 실습으로 구분했다고 보면 된다.

 

 

 

 

undefined

 


출처: https://teki.tistory.com/77 [테키테크 TEKITECH]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