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검색 및 카테고리 바로가기

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우리만의 디자인을 위해서,

lork0***

|

2022-02-28

당당한 디자인 결정을 위한 9가지 방법

디자이너가 회의를 이끌고 이해관계자를 설득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의사소통법을 알려주는 책

  • 저자 : 톰 그리버
  • 번역 : 김민성 , 곽서희
  • 출간 : 2021-12-10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디자인의 정의는 무엇인가요?

 

평소에 맘에 드시는 웹사이트가 있으신가요?

 

UX는 그렇게 역사가 오래되지는 않은 개념입니다.

 

IT에 맞물려서 사람들의 다양한 관심을 토대로한 개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UI라는 말과 UX라는 개념이 동일하게 움직였습니다.

 

사용자의 인터페이스와 경험이라는 말로 해석되었습니다.

 

이제는 유저의 경험이 더 중요한 때가 되었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우리는 사용자 경험을 사용자로서 생각해봐야 합니다.

 

그러면 또 사용자 경험은 무엇일까요?

 

사용자는 누구까지 사용자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 책, 

 

<당당한 디자인 결정을 위한 9가지 방법>과 함께 생각해보도록 하시죠.

 

 

이 책의 제목안에는 디자인이란 말이 들어있습니다.

 

이 말 또한 광범위합니다.

 

우리는 디자인을 어디서 배웠던 적이 있을까요?

 

아니, 디자인이란 용어를 배우기는 했을까요?

 

공식적으로 디자인이란 학문을 배우기는 어렵습니다.

 

그 업계가 아닌 이상 상상만 하고 무엇을 하는지는 알 수 없습니다.

 

그러한 측면에서 책에서 말하는 디자인과 UX에 대해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럼 책을 한 번 살펴볼까요

 

책에서 가장 먼저 봐야할 것은 역시나 목차입니다.

 

그리고 목차 안에 어떤 것을 함의하고 있는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책의 두께는 300쪽도 안됩니다만 책에서 담고 있는 단어들은 실제적인 것을 담고 있기 때문에 바로 이해하고 공감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경험해보지 못한 것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직접 디자인 업계, 그리고 IT디자인에 대해서, 웹서비스, 웹페이지에 대해서 꾸며보지 않고 사용자 입장으로 사용만 해본 사람은 쉽게 공감하기 어렵습니다.

 

때문에 생각하고 찾아봐야 합니다.

 

내가 평소에 많이 사용하는 웹사이트, 앱의 모습은 어떤 모습을 띄고 있는지 말입니다.

 

이 책은 굉장히 쉽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맥락을 읽어야 합니다.

 

맥락이란 글의 흐름이라고 할 수 있죠.

 

즉 처음부터 끝까지 글을 읽고 생각하시면서 왜 이러한 단어와 말을 썼는지 저자의 입장을 고려해봐야 합니다.

 

그렇지 않는다면 책에서 나오는 단어하나하나는 머릿속에서 분리될 것입니다.

 

 

책에서 말하는 용어들은 굉장히 일반적입니다.

 

여러분들이 평소에 많이 써왔던 단어들을 해당 지식에 그대로 옮겼을뿐입니다.

 

그런데도 어렵다면 글의 맥락을 놓쳤을 확률이 높습니다.

 

글의 주제는 무엇이었는지 놓쳤을 수도 있습니다.

 

주제를 정하고 기준을 확립하고 무엇을 위해서 이 단어를 썼는지 생각해보는 것입니다.

 

 

이 책이 어려울 수 있는 이유는 두가지를 생각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저자를 생각하고,

 

사용자를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준비가 되셨다면 이 책과 함께 상상력에 불을 붙여보도록 해볼까요.

 

감사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닫기

해당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이미 장바구니에 추가된 상품입니다.
장바구니로 이동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