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aci***
2022-02-24

한빛미디어의 나는리뷰어다 리뷰단으로 팀장부터 CEO까지 알아야 할 기업정보보안 가이드를 리뷰합니다.
보안 관련해서는 회사에서 정기적으로 교육을 해주고 있고 대학시절 수업시간에도 들은 기억이 있지만, 딱 그 정도 까지 였고 요즘은 크게 접할 일은 거의 없었다. 단지 요즘 비대면 근무, 수업등으로 온라인을 통한 생활로 보안이 더욱 중요해진 것은 인지하고 있었다.

정보보호의 목적은 기업에서 정보보호책임자 자신이나 산하 구성원에게도 정보보호 목적에 대한 명쾌한 논리가 필요하며 회사 내 다른 부서의 임원, 직책자,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통적으로 정보보호의 목적은 (비즈니스)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이를 위한 세 가지 목표 (또는 원칙)로 기밀성(Confidentiality), 무결성(Integrity), 가용성(Availibility)를 들고있다. 보안의 3요소로 CIA 3요소라고 불린다고 들었다.
이전의 사이버 공격의 사례도 읽을 수 있었는데 사이버공격 당한 미 동부지역 송유관의 이야기가 나온다. 가솔린, 디젤 등 미국 동부지역에서 소비되는 연료의 약 45%를 나르는 곳의 송유관이 마비되면서 주유소에서 휘발유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운전자는 불편을 겪고, 일부 지역에서는 휘발유 가격이 폭등하여 미국 바이든 대통령이 나설 정도로 사회적 혼란이 컷다고 한다. 이 회사는 사건 발생 바로 다음 날 범인들에게 약 440만 달러(약 50억)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하고 시스템을 복구하였다고 한다.
정보보호의 목적은 기업에서 정보보호책임자 자신이나 산하 구성원에게도 정보보호 목적에 대한 명쾌한 논리가 필요하며 회사 내 다른 부서의 임원, 직책자, 구성원들과 커뮤니케이션 할 때 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전통적으로 정보보호의 목적은 (비즈니스) 정보를 보호하기 위한 것이고 이를 위한 세 가지 목표 (또는 원칙)로 기밀성(Confidentiality), 무결성(Integrity), 가용성(Availibility)를 들고있다. 보안의 3요소로 CIA 3요소라고 불린다고 들었다.
이 책은 정보보호 분야에서 연구하고 근무하시는 분들의 다양한 추천사가 있었다. 류재철 충남대학교 컴퓨터융합학부 교수, 한국정보보호학회 회장님과 신용석 비바리퍼클리카 CISO/이사님을 비롯해 총 4분의 정보보안 분야에서 활약하시고 계시는 분들의 진심이 담긴 추천사가 있었다.
책 자체는 정보보안에 대한 개론과 이론적인 내요을 다루고 있고, 어려운 기술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지않다. 그러므로 정보보호 분야의 엔지니어를 비롯해 일반인 층까지 모두에게 도움가 볼 수 있고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정보보안에 대해 정리하고 싶은 엔지니어부터 알고싶은 일반인 까지 모두가 독자층이 될 수 있는 책이니 만큼 지금의 언택트 시대를 살아가는 모두가 한번 씩 교양서적으로 볼만한 책이라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