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hj4***
2022-02-23

코틀린 문법부터 안드로이드 앱 배포까지 도와주는 안드로이드 코틀린 입문서입니다. 70여 개의 다양한 프로젝트로 안드로이드가 처음인 사람도 차근히 따라하면 나만의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최신 안드로이드는 어떻게 개발하는지 궁금했어요.
다른 이것 시리즈 중에서 이것이 자바다 라는 책을 재밌게 읽었고 추천도 많이 했어서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with 코틀린' 책도 굉장히 신뢰가 가고 가성비 끝판왕이라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iOS 앱 개발도 해봤기에 이것이 안드로이드다 책만으로도 다양한 앱을 출시해볼 수 있다고 느낄 정도로 내용이 풍부했어요. 안드로이드 입문부터 중급까지 두고 두고 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가장 최근 iOS를 2년 가까이 했지만 안드로이드는 약 10년전 젤리빈때 개발해 본 게 끝이었네요.
그 당시 Java 8 환경에 이클립스 환경 아래에서 LinearLayout, RelativeLayout 으로 화면 만들고, Glide 등의 라이브러리를 사용하고 나인패치란 것도 이미지 리소스 위에 나인패치 툴로 직접 도트 찍어서 프로젝트를 했었어요.
왠지 모르겠지만 버벅거리고 화면 디자인도 힘들었고 네트워크 호출도 오락가락했던 경험이 강렬해서 그 뒤에는 안드로이드엔 도저히 손이 안가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