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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2-22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다시 보는 입문 책
코틀린으로 안드로이드 개발을 한 지 나름 1년이 넘었다. 지금 어느 단계에 있는가 하면 잘 모르겠다. 그동안 많은 문제들을 맞닥뜨리고 해결해온 결과, 코드가 돌아가게끔 작성하는 방법은 조금 안다고 할 수 있다. 한편으로는 기초를 망각하고 되는대로 코딩을 하게 되는 함정 같은 단계인 것 같다.
이러한 관점에서 좋은 기회로 안드로이드 입문 책인 <소문난 명강의 오준석의 안드로이드 생존코딩>을 다시 보게 되었다. (입문 당시에 도서관에서 구판을 빌려 조금 본 적이 있다. )
책의 코드들을 실습하기보다는 설명에 집중해 보았다.
안드로이드의 기초 뿐 아니라 코틀린의 기초 또한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