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목차별로 어떤 내용이 설명되어 있는지 간단히 정리해보았지만 실질적으로 더 많은 내용들을 상세하게 담아내고 있어 놀라웠다.
비트코인 관련해서도 2가지 파트로 나뉘어져있다. 분류 모델에서 1차적으로 거래 전략을 다지고 그 이후 속도와 정확성을 차원 축소를 통해 매매 알고리즘이 하나가 구축된 것이다.
전체적으로 다른 책에 비해 가장 큰 차이점이자 장점은 금융 전략에 포커싱을 가지고 구성된 책이라는 것이다.
데이터 예제도 알고리즘들도 모두 다 금융권에서 사용되는 것을 중점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너무 좋았다. 금융권을 위해 데이터 분석 공부를 더 이어나가고 있는 저에게는 이런 책 하나가 하나의 금융 관련 데이터 분석의 경험을 쌓을 수 있는 부분이었다.
위 사진은 책에서 제공되는 gitlab 화면이다. 해당 페이지에 접속해 소스코드를 직접 실행해보면서 예제들을 더욱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모든 금융권을 희망하는 데이터 분석가들에게 좋은 경험을 선사해줄 것이라 생각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