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aryon***
2022-02-20

인공지능의 개념과 활용에 대한 궁금증을 질문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도서입니다. 인공지능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물론 업무나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하고 싶은 독자를 대상으로 저자의 AI 지식과 노하우를 알기 쉽게 설명합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안녕하세요~~!! #플랫폼디자이너 IT를 소개하는 #승호아빠 입니다.
오늘 한빛미디어에서 랜덤발송한 책을 받았습니다. 한번에 읽고 싶었지만... 페이지가 만만치 않네요!!
그래서 챕터별로 나누어서 진행하기로 결정해봅니다. 물론 서평단을 진행한 경험이 없기에 제맘대로 하는 점 이해해주세요!!
제가 리뷰할 책은 <AI로 일하는 기술, 장동인 작가> 입니다.
개인작으로 반드시 읽어보고 싶은 책이었구요. 2021년 대학원 수업에서 머신러닝 과목을 수강한 경험이 있기에 쉽게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먼저 책을 처음 보았을때 붉은색과 흰색의 조화가 너무 예쁘네요!! 책에서 이런 느낌을 받기란 쉽지 않은데요. 내용도 괜히 기대가 됩니다.
그리고 본문 내용의 글자도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적당한 크기입니다.
그리고 책의 타겟은 IT 관련 종사자가 아닌 일반인을 위한 책으로 예상됩니다. 아직 읽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지만, 박사님의 머릿말을 읽어보면 쉽게 예상할 수 있습니다.
<AI로 일하는 기술>
저자 : 장동인(작가로 써야할지 박사 또는 교수로 써야할지 모르겠음)
분류 : IT비즈니스, 경제경영
페이지 : 392
초판 인쇄 : 2022년 1월 3일
AI에 대한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47가지 질문!
알파고를 시작으로 메타버스, 자율주행, 주식, 예술 활동을 넘어 이제 인공지능이 면접까지 보는 시대가 왔다. 변화하는 시대에 적응하지 못하면 모두가 인공지능에 대체되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마저 든다. 이 책은 인류 최초의 인공지능으로 시작해 이제는 너무 흔한 단어가 되어버린 인공지능의 정확한 의미와 인공일반지능과의 차이, 그리고 각종 산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능력과 전망까지 다각도로 살피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란 단어를 들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떠올릴 법한 47가지 질문에 저자가 친절히 답해주는 방식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오랫동안 기업의 임원을 대상으로 AI 코딩 교육을 해온 저자는 향후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고민하는 모든 기업인에게 올바른 인공지능 활용 방향도 함께 제시한다.
<AI로 일하는 기술>
첫 번째 챕터인 '인공지능이 뭔가요?'는 그냥 술술 읽히는 느낌이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어떤것인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학술대회 같은곳에서 아주 저명한 과학자들에 의해 처음 개념이 정립된것으로 시작되었으며, 개념정립시에는 아주 빠르게 인공지능이 발전할거라고 예상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역사와 용어에 대해서 잘 알 수 있습니다. 저자는 IT 전문서적이지만 일반인을 타킷으로 내용을 풀었습니다. 그래서 아주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용어에 대해 해설도 포함하기 때문에 무리가 없습니다.
그리고 저자는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하기 위해서 문답법을 사용합니다. 저자 스스로가 먼저 질문을 던지고 질문에 대해 답을 하는 형태로 글이 적혀있어 질문에 공감하는 부분들도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챕터의 흐름은 먼저 인공지능에 대한 정의를 짚어보고 역사를 알아봅니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잘못 생각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바로 잡아줍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학습모델에 대해서 소개한 후 인공지능 발전에 어려운 부분을 소개합니다. 그런 후 인공지능, 머신러닝, 딥러닝의 차이점에 대해 알려줍니다.
인공지능이라고 하면 통상적으로 상상하는 부분들이 비슷할거라 생각합니다. 사람을 대신해서 일하는 로봇의 개념을 많이 생각하시지 않나요?? 그렇게 생각하고 계시다면 이책을 읽어보셔야 합니다. 개인적인 의견으로 미래에 많은 직업군들이 인공지능에게 자리를 내어주어야할 날들이 올거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걱정하거나 부정하지 마시구요.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과 경쟁해서 살아남을까를 생각하셔야합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하자나요.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분명히 방법이 보입니다. 인공지능에게 패하지 않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을 잘 알아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앞으로 해야할 미래가 조금 보이실겁니다. 내가하는 일을 인공지능이 대체한다면 나는 무엇을 하면 될까요?
설마 다른일을 찾아본다고 생각하시는것은 아니죠? 제가 생각하는 정답은 내가 하는 일에 인공지능을 적용할 수 있도록 인공지능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입니다. <AI로 일하는 기술>에서 정의한 인공지능은 "다양한 데이터를 다양한 방식을 학습할 수 있는 조금 특별한 소프트웨어" 입니다. 결국은 소프트웨어일뿐이거든요. 결국에는 사람의 손을 거칠수밖에 없다는점을 알아두세요.
물론 엄청 많은 시간이 흐른뒤에 기술의 발전이 엄청 진행된다면 달라지겠지만...!! 우리세대에서는 충분히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읽어보시면 인공지능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이시대를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두번째 챕터는 '인공일반지능이 뭔가요?' 입니다. 첫번째 챕터에서 인공지능에 대한 역사와 정의에 대해 알아보았다면 두번째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이 과연 어디까지 발전하고...!! 과연 사람을 뛰어넘을까? 에 대해 저명한 인물들의 생각과 작가의 생각을 정리하였습니다.
본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의 발전에 대해 잘 정리하였습니다. 알파고를 예를 들어 주었죠!! 알파고와 이세돌의 바둑대결은 정말 세기의 대결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세돌의 승리를 예상했지만... 결과는 모든이의 예상을 깨고 4:1로 알파고의 압승이었습니다. 다행히도 4국에서 이세돌이 승리하여 1승을 가져갔죠!!
이세돌과 알파고의 대결은 인공지능 역사에도 많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세간의 관심을 유도하는데 성공하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렇게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인공지능은 앞으로 얼마나 더 발전할 수 있을까요??
<AI로 일하는 기술> 에서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유명한 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발전성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작가의 생각도 나타나 있습니다. 우리가 가져야할 방향성을 대신 설명해주는 것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인공일반지능의 가능성과 발전은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지 궁금하신 분들은 읽어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우리는 인공지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아니 이웃님은 인공지능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어요?? 단순히 삶에 도움을 주는 도구로 보시고 있나요? 아니면 앞으로 나와 경쟁해야하는 경쟁자로 보고 있나요? 아니면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보고 있나요?
물론 개인별로 느끼고 있는 정도의 차이는 분명히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은 인공지능을 발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웃님들의 삶을 도와주는 용도로... 그리고 사람을 대신해서 일하는 용도로도 발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사실은 지난번 포스팅에서도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인공지능을 알아야 합니다. 인공지능이 어떤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발전하고 있는지를 알게 되면 우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알 수 있습니다.
세번째 챕터는 '인공지능과 미래 직업' 입니다. 두번째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의 미래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과연 인공지능은 어디까지 발전할 수 있을까요? 이번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이 주로 적용되는 분야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조금더 자세히 알아보는 방법과 함께 인공지능과 함께 살아가는 현명한 방법에 대해 작가의 견해가 잘 나타나 있습니다.
인공지능에 대한 연구가 시작되면서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기 위한 노력이 있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컴퓨터 비전, 자연어 처리, 음성이해, 시계열 데이터 예측, 강화학습에 대해 많은 노력을 하였고, 현재 상당한 수준에 올라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컴퓨터 비전 이라고 하면 잘 이해가 되지 않으시죠!! 조금 쉽게 설명드리자면 이미지를 인식하는 기술입니다. 예를 들면 두가지 사진 파일을 입력합니다. 하나는 냥이 집사님의 사진이고, 다른 하나는 멍멍이 사진입니다. 이 두가지 사진 중 냥이 사진을 인식하는 하는 것을 컴퓨터 비전 기술이라고 합니다.
자연어 처리는 쉽습니다.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처리 하는 기술인데요. 반대 용어는 기계어 처리입니다. 기계어는 기계.... 즉, 컴퓨터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람들의 언어를 컴퓨터가 바로 알아듣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이를 인공지능으로 처리하는 것이 자연어 처리인것이죠!!
음성이해는 설명드리지 않아도 아실거 같구요!! 시계열 데이터 예측 이라고 하면 너무 어렵게 생각되시죠!! 한단어씩 풀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시계열이라고 하는 것은 일정 시간간격으로 나열된 데이터라고 보시면 됩니다. 초단위 분단위 시간단위 특정 데이터를 말하는 것이죠!! 그러면 일정 시간 간격으로 나열된 데이터 예측인거자나요!! 이는 주식, 날씨 등 우리가 특정 시간 단위로 알고싶은 정보 예측을 위한 기술입니다. 인공지능에게 주가정보와 미래예측 알고리즘 학습을 통해 앞으로의 추가를 예측하는 기술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주가에 한정되는 것은 아니겠죠!!
강화학습이 무엇이냐고 하면... 음~~!! 조금 어려운 개념일 수 있는데요. 인공지능이 입력값에 대한 결과값이 외부 요소 또는 환경 변수에 의해 달라지는데 이것을 여러번 반복하면서 가장 좋은 결과값을 찾아가는 학습방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혹시 이해가 되시나요?? 이해가 안되신다면!! 인공지능이 강화된 학습방법을 취하고 있다 정도로 이해하시고 넘어갈게요~~!! ㅎㅎ
인공지능의 적용 분야 이후에는 인공지능이 우리의 생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 기술하였습니다.
인공지능이나 IT기술이 어렵다고 해서 그냥 흘려듣거나 피하지 말아야 해요!! 지금당장 피하면 그만이겠죠!! 하지만 결국 나중에는 알아야할 시대를 맞이 합니다. 그것은 역사가 증명해주거든요!! 핸드폰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과거 우리는 폴더폰에 매우 만족하며 음성통화 용도로만 사용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아이폰이 등장하게 되었죠!! 이를 시작으로 스마트폰은 남녀노소 지역을 따지지 않고 확산되었습니다. 스마트폰이 너무 어렵다고 폴더폰을 고집하시던 나이 지긋하신 분들도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너무나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가는 이 책에서 아주 재미있게 표현해 주셨는데요. 제가 포스팅에 옮겨 쓰는것 보다 직접 보시는 것이 더욱 재미있을거라 생각됩니다.
일반인들을 타겟으로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기술한 책은 처음인거 같습니다. 인공지능이라는 단어가 너무 어렵게 느껴지기는 하는데... 조금 알아보고 싶다고 하시는 분들은 주저없이 읽어 보셔도 좋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네번째 챕터는 '인공지능의 능력' 입니다. 세번째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이 주요 적용 분야와 함께 작가가 생각하고 있는 인공지능 시대를 적응하는 방법에 대해 기술되어 있습니다. 본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이 실제 서비스에 적용된 사례가 아주 상세히 나타나 있습니다. 그리고 끝부분에는 아주 핫한 키워드인 NFT와 메타버스에 대해서 살짝 언급하면서 책의 중반부에 대한 지루함을 해소해주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의견을 살짝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알고 있는 전지전능한 인공지능은 사실 잘못된 지식입니다. 생각보다 인공지능은 멍청합니다. 아니 멍청하다는 용어보다는 아주... 뭐라고 해야하나!! 학습시키기 어려운 아이입니다. 하지만 학습이 어느정도 된다면 아주 유용한 친구인거예요.
제가 말한 내용의 뜻은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기가 정말 힘들다는 것입니다. 이웃님들 사용하는 인공지능 서비스는 굉장히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된 인공지능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야 일반인들에게 유용하다고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을 학습 시키기 위해서는 인공지능이 이해하기 쉽게 데이터를 가공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냥이 집사님을 고양이로 인식시키기 위해서는 사진데이터를 다운받아서 그냥 입력하는 것이 아니구요. 사진 전체에서 고양이가 차지하는 영역을 설정하고, 학습 알고리즘에 필요한 데이터를 지정해줘야 합니다. 이것을 '데이터 전처리 작업'이라고 합니다.
이웃님들은 잘 모를 수 있겠지만 인공지능을 학습시키기 위해서는 알고리즘을 짜는것 보다 학습에 사용되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과정에 더 많은 노력이 투입됩니다. 인공지능 업체가 많지 않은 이유는 데이터를 수급하는데 어려움이 많기 때문입니다.
책 서평에서 저의 개인 의견이 너무 많이 들어가버렸네요!! 결론은 인공지능 학습에 데이터를 준비하는 시간과 비용, 노력이 많이 투입된다는 것입니다.
각설하고... 이렇게 어렵게 인공지능은 느리지만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작가가 말하고 있는 인공지능의 가능성을 아주 크다는 점 그리고 단기간에 스스로 학습하는 인공지능이 나오기 힘들다는 점에 동의하는 바입니다. 인공지능의 실제 사례는 정말 소름이 돋네요!! 아주 놀라운 점들이 많습니다. 저도 처음 보는 내용이 있는데요. 직접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나와있는 NFT와 메타버스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질거라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조금더 많이 다루어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AI가 주제인 책에서 저정도 포지션이면 적당하고 생각합니다. 이부분도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막연하게 NFT와 메타버스가 무엇인지 잘 모르셨던 분들도 개념정도는 알 수 있을거 같습니다.
IT 전문서적인듯 하면서도 일반인들이 읽기 쉽게 작성된 부분에서 작가의 전문성과 지식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책이 정말 재미있네요!! 저는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다섯번째 챕터는 '산업별 인공지능(AI+X)과 기업' 입니다. 네번째 챕터에서는 인공지능의 실제 서비스 사례 소개와 함께 핫한 키워드와 연결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이번 챕터에서는 교육, 의료, 자동차, 경제, 게임, 국방분야에 적용되고 있는 AI에 대해 설명하주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도입하는데 필요한 부분을 정확하게 집어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관심이 있는 분야는 교육과 국방분야입니다. 최근 교육은 에듀테크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각종 교육 콘텐츠는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개인별 맞춤형 콘텐츠 형태의 서비스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는 집단교육으로 인해 개인차에 대해 고려하기 쉽지 않았는데요. 인공지능의 발전을 통해 개인별 맞춤형 교육이 가능해졌습니다.
또한 COVID-19로 인해 단체생활을 하는 교육는 직접적인 타격을 받았으며, 이때문에 학생들의 학습공간은 학교 뿐만 아니라 집을 포함한 다양한 장소로 확대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공지능을 접목한 교육 시스템이 많이 등장했구요. 이를 작가는 정확하게 집어주었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방분야에 대해서는 매우 정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가는 국방부에서 일하거나 연구 또는 컨설팅한 경험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인공지능이 필요하거나 적용을 위해 준비하는 부분은 딱딱 설명해주었습니다. 매우 흥미롭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되는 부분으로 기업에서 인공지능을 적용하기 위해 필요한 요소를 설명해주었습니다. 인공지능을 직접 개발하는 수준은 아니지만, 이미 존재하는 인공지능을 기업에 맞게 적용하고 업무효율성을 달성하기 위한 필수 요소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임원들이 코딩을 배워야 한다는 작가의 설명에 저는 굉장히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있습니다. 기업의 핵심임원의 강력한 의지없이 인공지능을 도입하는 것은 쉽지 않을 일이라는 것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