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ils***
2022-01-04

UX/UI 디자인 실무는 학교에서 배우기 어려워 온라인 클래스의 도움을 받는 실정이다. 이런 점을 감안하여 다른 튜토리얼 책에서는 볼 수 없는 현업에서의 디자인 시스템, 개발 전달 과정을 자세히 기술하여 실무를 전달하려 노력했다.
책을 읽으면서 매력있다고 느꼈던 포인트는 단순히 피그마의 API나 각종 버튼을 설명하지 않고
실제 피그마를 사용하는 디자이너의 하루가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여주면서
피그마를 활용해 어떻게 일을하고 그렇기 때문에 피그마가 왜 중요한지 역으로 설명해 준다는 점이다.
각 챕터마다 여러 노하우들이 적혀있는데 꿀정보들이 많았다.
피그마 자체에 대한 설명도 충실한데, 굉장히 친절하다.
재밌게 따라갈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