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3***
2021-12-27

제안서 작성부터 발표에 이르기까지 성공적인 설득을 위해 데이터를 숫자가 아니라 이야기로 풀어내는 방법을 설명하는 도서입니다. 데이터를 전문으로 다루는 분석가뿐만 아니라 데이터를 활용해서 다른 사람을 설득하는 기획자, 세일즈, 마케터, 그 밖의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데이터스토리라는 책제목을 통하여 처음에는 데이터관련책인 줄 알았는데, 소제목에 정확하게 책의 정체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데이터를 설득력 있는 이야기로 바꾸는 방법이라는 것입니다.
스토리텔링에서 한 걸음 나가서 데이터를 근거로 상대방을 설득하는 방법에 관한 보고서, 제안에 대한 책입니다.
책 뒷면에 데이터 분석 결과를 설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지침서라고 설명이 나옵니다.
빅데이터, AI, 딥러닝으로 이제는 데이터가 근간이 되는 시대라서, 그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고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은
-의사결정자가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하는 방법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데이터 스토리텔링 방법
-차트로 데이터를 명확하게 표현하는 방법
-슬라이드 문서의 구조와 레이아웃을 잡는 방법
-성공적인 설들을 위한 어휘 표현 방법
그리고 저자는 앨 고어 기후 변화 프레젠테이션 <불편한 진실>을 기획한 이력이 있습니다.
실제로 그 안에 담겨있는 Context가 답입니다. 더이상 Text가 아니라는 것 입니다.
데이터 보다 이야기
소통역량
제대로 된 이야기꾼
데이터로 추출하는 의사결정 3단계
행동을 유도
행동 변화
시간 활용 방법
효과적인 동사 활용
데이터 스토리
문제와 해결책
무엇을-왜-어떻게
차트
원페이지
올컬러북으로 가볍게 읽을 수 있습니다. 그 가운데 깨달음 도움, 활용 이런것이 진짜배기라는 겁니다.
실제로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는 겁니다. 연말에 보고서 쓰고 발표준비한다고 핵심을 놓치게 되는데, 다시금 본질을 대상을 왜 쓰는지를 헤아리게 됩니다. 분량이 아니고, 목적과 요약이고, 실적도 잘 포장하게 만듭니다.
해당 책은 나는 리뷰어이다. 활동으로 작성 된 책입니다. 매달 IT책을 알차게 활요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