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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아키텍트만 필요한 책은 아닌...

yise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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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25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 변화의 첫걸음을 내딛는 이를 위한 실전 입문서다. 설계를 위한 필수 지식, 아키텍처 패턴, 모델, 설계 방법론, 커뮤니케이션 노하우를 상세히 소개한다. 문제 상황에서 팀원들과 해볼 수 있는 38가지 팀 활동을 소개하며 실무 적응 능력을 키워준다.

  • 저자 : 마이클 킬링
  • 번역 : 김영재
  • 출간 : 2021-06-07

책소개

IT 용어사전에 따르면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 Software Architect ]

   - 소프트웨어(SW)의 뼈대라고 하는 아키텍처(Architecture)를 설계하는 고급 SW 개발자.

     주어진 조건에서 가장 빨리, 가장 효과적이며, 가장 안정적으로 SW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전략을

     짜는 사람

으로 되어 있다.

 

여기서 말하는 "주어진 조건에서 가장 빨리, 가장 효과적이며, 가장 안정적으로 SW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전략"은 품질속성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품질속성에 대해 간단히 기술하면서 시작한다.

그리고 그 품질 속성에 접근하기 위해 이해관계자와구성원들을 어떻게 구분하고 그들의 이해관계를 어떻게 풀어내며 그런 절차를 통해 어떻게 품질속성에 다가갈 수 있는지를 38가지 팀 활동을 활용하여 훈련할 수 있는 접근법을 설명한다.

 

 

이 책의 쳅터에 따라 아키텍트는

 

  1. 설계전략을 고안하고

  2. 이해관계지를 식별하고

  3. 핵심 요구사항을 파악하여

  4. 최종 아키텍처를 선택한 후

  5. 아키텍처 모델을 만들고

  6. 시각화, 문서화한 후

  7. 그 아키텍처를 평가하고 다시 보완점을 개선해 나가는 패턴을 수행한다.

 

 

그리고 가장 개인적으로 좋았고 배울 수 있었던 아키텍트의 38가지 팀 활동에 대한 예시 방법은 다음 프로젝트의 특성에 따라 활용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그 중 ASR워크 북, 품질속성 레이다 차트, 라운드로빈 설계, 시퀀스 다이어그램, 리스크 스토밍 등은 다음에 꼭 활용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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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평

사실 많은 개발을 수행한 분들은 아키텍트가 수행하는 절차의 인식은 하지 못한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이 책에서 말하는 아키텍처 절차를 수행해 봤으리라 생각한다. 나도 많은 프로젝트에서 이런 절차를 많이 수행했었다.

그런데 이렇게 책에서 체계적으로 설명을 해주니 다음 프로젝트에서는 아키텍처의 역할, 절차, 활동 방법등을 기억하며 수행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제목인 "개발자에서 아키텍트로"에서 아키텍트를 중간관리자, 프로젝트 PL, 품질담당자 등으로 바꾸어 생각해도 아무 이상이 없다.

즉, 내 생각에는 중간관리자 이상의 독자는 이 책을 한번 읽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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