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hm***
2021-12-18

18년 차 전문 컨설턴트가 2,100개 보고서에서 찾은 보고서의 제목, 문장, 구성 요령을 배우면 보고서 작성이 훨씬 쉬워진다! 보고서 작성에 필요한 감각을 단숨에 키우기는 어렵지만 보고서를 쓰는 기술은 보고서 작성 패턴만 알면 실력을 쉽게 쌓을 수 있습니다.

회사 업무에 있어서 보고서를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하다. 그렇기에 보고서를 어떻게 작성하느냐?도 회사의 업무에서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회사의 업무 성과는 가시적인 형태일 수 있겠다. 예를 들어서 계약성과나 문서 등등. 문서가 어쩌면 결과를 대변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입으로 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진정한 회사업무의 꽃은 아마도 보고서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데 막상 써보면 어떻게 손을 써야할지 모르겠고, 어떤 컨셉으로 가아햘지 막막하신 분들도 있을 것이다. 보고서작성이 어려운건 나도 인정한다. 이 책이 보고서 작성하는데 한 줄기 불빛이 되어 줄 것이다. 게다가 저자분도 보고서방면의 전문가시니, 믿고 들어가는 것이 어떨까? 이 책의 저자는 홍장표 경영학 박사 및 컨설턴트시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INTRO 보고서를 작성하는 법칙 / PART 01. 보고서 제목의 기술 / PART 02. 보고서 문장의 기술 / PART 03. 보고서 구성의 기술 / PART 04. 보고서 기획의 기술 / PART 05. 보고서 논리 강화의 기술 총 5개의 파트로 구성된다.
대표적으로 이 부분이 눈에 띄어서 꼽아보았다. 내용도 기승전결이 있듯이, 보고서도 마찬가지로 이런 틀이 유지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가 보아도 깔끔하고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가 되어있다. 그래도 상당한 연습량이 요구가 된다고 생각한다. 목적과 내용도 완전히 숙지를 해야하고, 어떻게 논리를 펼쳐내는가? 이것 또한 관건이라고 여겨진다. 보는 것에 그쳐서는 절대로 아니 될것이다. 연습만이 살 길이라고본다. 참 이런걸 보면 어떻게 이렇게 하는지... 혀를 찰 수 밖에 없었다. 고기를 씹어봐야 고기의 맛을 알 수 있듯이, 많이 해봐야한다고 본다. 이 책을 참고삼아서 연습한다면 시간은 단축될 것이라 생각한다. 모방도 제 2의 창조이듯이, 잘 활용하면 좋겠다. 그만큼 활용가치가 충분하다고 나는 자신있게 말하고 싶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