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정보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곳은 많은 데...
파워포인트 블루스
누구나 인정받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고 싶다고 느끼는 순간이다. 기교만으로는 청중의 공감을 이끌어내지 못한다. 이 책은 이런 고민에서 출발했다. 사람을 사로잡는 프레젠테이션에 필요한 기획, 레이아웃, 형식, 도형 마스터, 차트와 표, 색상, 비교하기, 이야기의 구조, 이야기의 연결, 보고서의 구조, 보고서에서 프레젠테이션의 완성까지 보여주며 독자의 미흡한 부분을 콕 짚어내어 어느새 실력이 쑥쑥 자라게 구성한 책이다.
ID: wnwjs40(주영범)
[이 책이 필요한 이유]
먼저 항상 좋은 내용의 정보를 좋은 도서로서 엮어 주시느라 수고하시는 "한빛미디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저는, 중증의 신체장애로 인해 거동이 너무 어려워 아무리 의욕을 가지려 해도, 우선 사회적 정보의 길로의 기회를 찿을 길이 없는 이른바 "재가 중증장애인"들께 집으로 직접 방문하여 컴퓨터 정보의 길을 미세하나마 소개하려고 애쓰고 있는 소위 "방문정보화강사"의 일을 이 곳 부산에서 하고 있습니다. 우선 몇 자 자기 소개하는 데도 낯이 뜨거울 정도로 부끄러워, 등으로 땀이 줄줄 흘러내리고 있네요.~~ 물론 늘 저 자신의 욕심으로 언제나 제가 진짜 강사가 맞는가 하고 저 스스로도 의심이 앞설만큼 게을럿으니 당연히 부끄러워 하여야 하는 것이 마땅할 것이고...
제가 여기서 드리고자 하는 말씀은 다름이 아니라 그 동안 강의를 다녀 보니,
진짜로 정보화 교육을 필요로 하는 피교육자 분들은 다름아닌 파워포인터를 제일로 많이 필요로 하며,
여기서 필요한 것은 다름 아닌
1)그 사용법과 사용처에 대한 빠르고 정확한 이해
2)활용법과 기능성에 대한 빠른 시간 내의 능숙한 활용도 등의 두가지 였습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자신의 의사표현을 조금이라도 자유로이 하여 이 사회의 한 구성원이 되고자 애쓰는 이 분들의 힘든 노력을 옆에서 지켜보며 작은 힘이나마 같이 하고자 함께 노력해 보았지만,
저자신 파워포인터 기획이 아닌 JSP프로그램 전공인 상황에서, 저도 공부를 필요로 하는 분들과 함께 익혀 나가야 하가며 해야겠는데, 학원을 다닐 수도 없고, 할수없이 좋은 서적을 찿아 익혀 나가는 수 밖에 없을 것 같죠?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 주변의 파워포인터 관련 서적들은 그 내용의 실용성이 모자라거나, 아니면 너무 이론적인 개념위주의 내용으로만 구성되어 있는 것만 찿을 수 밖에 없어 그동안 애를 먹고 있는 참이었습니다. 마침 좋은 내용의 파워포인터 관련 도서를 소개해 주신다니, 저의 지루하나마 이 긴 글을 참고하시어 이 도서가 이런 곳에 합당하다고 판단되신다면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 글을 잃으신 분들 중에 JAVA Programming, Oracle, 이클립스 및 Linux 등에 관련하여, 이제 사용가치를 잃은 도서들을 소장하고 계시며 함께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연락주시고 보내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길고 지루한, 푸념성 짙은 글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