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kc0***
2021-11-21

디자인 패턴이란 전문가 수백 명의 경험을 간단하고 접근하기 쉽게 체계화한 것이다. 이 책에는 데이터의 표현, 운영, 반복성, 재현성, 유연성, 설명 가능성, 공정성에 대한 30가지 디자인 패턴이 담겨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본 책에서는 총 30가지의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에 대해 논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을 설계하다보면 고려해야 할 사항이 상당히 많은데요. 이러한 고려사항에 대해서 일정한 패턴을 정해두면 재현성있는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본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30가지 패턴은 여러 도메인에서 데이터를 적용하고 모델을 서빙하는 과정에 있어서 고려해야 할 사항을 빠짐없이 제시하고 있습니다.
머신러닝을 서빙하는 사람이라면 데이터를 준비하는 과정부터 모델 서빙, 그리고 결과로부터 모델을 설명하는 과정까지 여러 과정을 고려해야만 하는데요. 실제 데이터는 연구 단계에서와 달리 굉장히 고려해야 할 사항이 많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변수가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이 책에서는 이런 변수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여러가지 방법을 사전식으로 조목조목 짚어가며 설명하고 있습니다. 어떤 도메인의 서비스라도 자사 서비스에 머신러닝을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한 권 쯤 비치해두고 볼 만한 책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