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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머신러닝을 좀 더 체계적으로 개발하기를 도와주는 전문서

z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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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1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

디자인 패턴이란 전문가 수백 명의 경험을 간단하고 접근하기 쉽게 체계화한 것이다. 이 책에는 데이터의 표현, 운영, 반복성, 재현성, 유연성, 설명 가능성, 공정성에 대한 30가지 디자인 패턴이 담겨 있다.

  • 저자 : 발리아파 락슈마난 , 세라 로빈슨 , 마이클 먼
  • 번역 : 맹윤호 , 임지순
  • 출간 : 2021-11-01

우선 이 책은 경험이 풍부한 머신러닝 실무자가 머신러닝을 실제 문제에 적용할 때 사용하는 팁과 트릭의 근간이 되는 이유, 이를 깨달은 힘겨운 과정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 그렇기 때문에 머신러닝과 데이터 처리에 대한 시전 지식을 가진 독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이 책은 총 450 페이지의 분량을 가지고 있으며, 총 8장으로 구성되어져 있다.

각 장은 아래와 같다.

1장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의 필요성

2장 데이터 표현 디자인 패턴

3장 문제 표현 디자인 패턴

4장 모델 학습 디자인 패턴

5장 탄력성 디자인 패턴

6장 재현성 디자인 패턴

7장 책임 있는 AI

8장 연결 패턴

1장은 머신러닝 수명 주기의 여러 단계에서의 디자인 패턴의 필요성을 이야기하고 있고, 머신러닝의 용어에 대해서 간략하게 알려주고 있다.

2장부터 7장까지에는 총 30개의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코드, 그래프, 그림 등 다양한 방법으로 그 패턴들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기재되어 있다.

8장은 이 30개의 머신러닝 디자인 패턴을 정리하고, 패턴들 간에 어떻게 상호작용되는지를 다루고 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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