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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리액트 네이티브 추천 입문서

go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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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1

처음 배우는 리액트 네이티브

단순히 UI 컴포넌트를 설명하는 이론서가 아니라, 실제로 간단한 모바일 앱을 만들면서 디버깅과 배포까지 빠르게 입문할 수 있는 책이다.

  • 저자 : 김범준
  • 출간 : 2021-02-01

KakaoTalk_20211121_202136200_01.jpg KakaoTalk_20211121_202136200.jpg

근래에 백엔드와 프론트엔드의 역할이 분리가 되고

크로스 플랫폼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 중에서 오늘은 리액트 네이티브 입문서이다.

 

리액트와 리액트 네이티브는 다르다.

리액트 네이티브는 페이스북에서 개발한 

모바일용 네이티브 앱을 쉽게 만들 수 있게 해주는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이다.

 

리액트 또한 페이스북에서 만든 오픈소스이다.

다만 프론트엔드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만들기 위한 자바스크립트 라이브러리이다.

 

비개발자 분야에서 들었을 때는

둘의 개념이 혼돈이 될 수 있다.

(마치 자바와 자바스크립트처럼)

 

리액트 네이티브, 즉 크로스 플랫폼의 장점은

이제는 너무도 당연해서 이번 리뷰에서는 

생략하고자 한다.

 

이 책은 입문서 치고는 제법 두꺼운 편이다.

표지와 제질이 상당히 고급스럽고

내용이 많더라도 빡빡하지 않고

가독성이 좋게 잘 표현하였다.

 

목차를 열면

1장에서는 리액트 네이티브의 개요를 설명하고

(장단점 및 동작 방식)

2장에서 시작하기를 통해

본격 환경 설정에 대해 설명한다.

 

사실 요즘은 개발 환경 설정이 제법 어려워진 편이다.

개인적인 의견일 수 있지만

예전에는 IDE 툴 열고(예:이클립스) 

시작 버튼만 누르면 어지간히 알아서 

디버깅 및 컴파일 작업과 함께

실행되었다.

 

(모쪼록 환경 세팅 부분을 작 극복하기 바람)

 

아무튼 초반에는 좀 막힐 수 있으나 

극복하고 나면 To-Do List 앱을 만들 수 있으며

추가적으로 더 정보를 제공하여 정리하는 부분이 좋았다.

 

다만 파일의 구조와 어떤 파일을 가리키는지

약간 헷갈릴 수 있지만

그래도 가독성은 상당히 만족스럽다.

 

마지막으로

본 입문서를 마스터한다면

다른 개발 부분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언급했듯이 이 책을 접한 입문자분은

환경설정을 잘 극복하기 바라며

리액트 네이티브의 입문을 넘어 전문가가 되기를

바랍니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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