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ise7***
2021-11-14

이 책은 플러터를 처음 배우는 개발자를 위한 입문서입니다. 플러터 기본 구조, 환경 설정부터 다트 언어, 네트워킹 연결과 테스트까지 플러터 앱 개발 과정을 예제로 실습하며 배웁니다.
책소개
크로스플랫폼 앱 개발 기술의 대표적인 플러터에 대한 책이다
구글에서 지원하고 있는 플러터는 약 1년전에 접했었고 상당히 매력적인 개발 기술이라고 생각한다.
경쟁상대로 리액트 내이티브가 있지만 리액트는 개발자가 많은 부분을 만들어서 사용해야 하지만 플러터는 구글에서 상당히 많은 클래스와 패키지를 제공하므로 초보자도 빠르게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앱을 빠르고 쉽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았다.
이책은 그런 플러터의 기본적인 구조, 다트언어 , 간단한 UI(레이아웃변경, 위젯 등), HTTP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공공API 연동, 스마트폰 기긱의 내부 정보에 접근하는 채널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기본적인 앱의 흐름등을 간단한 도식으로 설명한 후 그에 해당하는 소스와 상세 설명을 기술하고 있다
중요한 소스의 내용은 상세한 설명을 하므로 쉽게 소스의 내용을 파악할 수 있다.
플러터의 장점인 쉽게 만들 수 있는 앱을 이 책에서도 기본적인 위젯 몇개만을 사용하여 앱을 만드는 법을 설명한다.
다트언어에 대해서는 변수, 데이터타입, 연산자,조건문/제어문, 함수, 클래스 등을 예제를 통해 설명하고 있으며 다트의 표준라이브러리 사용법도 설명하고 있다. 초보자에게는 꼭 필요한 다트언어의 특징을 설명하고 있지만 추가적인 내용을 구글 다트관련 페이지에서 더 공부하면 좋을 거라 생각한다. 구글에는 메뉴얼 형태로 다트와 플러터에 대한 내용이 많이 있으니까...
다트언어의 대한 설명 이후에는 개발하면서 필요한 사항들에 대해 설명을 이어간다. 레이아웃의 설계와 그에 맞는 위젯에 대한 예제와 HTTP/JSON을 이용한 공공 API연계 예제, 기기의 배터리, 위치 등 내부정보와 연계하는 예제를 설명한다.
최종적으로 개발한 내용을 fluuter_test 패키지를 이용하여 검증을 수행하는 방버에 대해 설명한다.
총평
초보자가 알아야 하는 기본적인 내용은 200페이지 내외의 짦은 분량임에도 모두 들어가 있다고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궁금한 내용은 구글 관련 페이지에서 더 찾아볼 수 있으니까.
이 책은 빠르게 플러터의 기본적인 내용을 구글링을 하지 않고 습득할 수 있게 해주는 의미에서 충실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약간 아쉬운 점은 개정판에서는 근래에 나온 액과 데스크톱을 모두 아우르는 플러터 2.0 특징에 대해서도 기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