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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스위프트뿐만 아니라 프로그래밍에 대한 개념도 이해할 수 있어 좋음

gol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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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3

처음 배우는 스위프트

이 책은 iOS 디바이스용 앱을 개발하는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합니다. 수십 개의 앱을 구현하고, 연습 문제를 풀면서 게임을 개발하는 방법을 배우고, 수수께끼를 해결하며 아이폰이 할 수 있는 일을 배웁니다. 이 책과 함께 스위프트 여행을 시작하세요

  • 저자 : 탠메이 박시
  • 번역 : 우정은
  • 출간 : 2020-12-04

이제 iOS의 개발은 object-c 에서 대부분 스위프트로 넘어왔다.

안드로이드와 iOS의 공용 개발 플랫폼인 flutter가 있기는 하지만

iOS 네이티브 개발은 스위프트로 전환해도 좋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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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배우는 스위프트의 책에 대해서 리뷰를 해보고자 한다.

 

이 책의 대상 독자는?

이 책은 iOS 네이티브의 '입문자'를 대상으로 한다.

입문자용이라고 하기에는 내용이 많지만 

그럼에도 설명이 쉽고 내용이 알찬 것이 장점이다.

 

어떤 개념을 쉽게 설명하는 것은 은근히 어렵다.

자세하게 설명하면서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번역서임에도 매끄러운 문장에 +1을 주고 싶다.

 

 

이 책을 다 읽고 난다면?

입문자용이기에 이 책을 다 읽었다고 

앱을 마스터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향후 초중급의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충분히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총 감상평

이책은 2020년 12월에 (번역)출시되었다.

현재(2021년 10월) 기준으로 버전 등의 변경된 부분이

꽤나 있는 편이다.

그러나 iOS 스위프트의 기초를 다지는 목적으로

큰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

 

게다가 보통 번역서의 경우 직역으로

한글임에도 읽기 어려운 책을 가끔 접하는데

이 책의 퀄리티는 이부분을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상당히 만족스럽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iOS 개발을 바탕으로

스위프트의 기초부터 다지며 공부하고자 하는 사람에게 

충분히 추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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