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를 자극하는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이 책은 거의 모든 개발자가 궁금해 하면서도 또한 상당히 어려워하는 컴퓨터 구조, 운영체제, 시스템 프로그래밍의 내용 중 꼭 필요한 부분만 간추려서 담았다. 컴퓨터 구조와 운영체제에 대한 이야기는 시스템 프로그래밍이라는 큰 주제와 어우러져 프로그래밍 안쪽에 있는 "깊이"를 전달하며, "큰 그림"을 보여준다.
전 윤성우 선생님을 Jeffry Richter, Charles Petzold와 더불어 저의 멘토로 삼고 있습니다. 단연 으뜸으로 삼지요.(지극히 개인적입니다. 태글 사절요^^)
항상 궁금해 하고 가려웠던 부분을 어찌 그리 잘 아시고 전해 주시고자 노력하시는지 정말 항상 감사드립니다.
최근 새로 내신 C관련 책자도 기본서라고는 하지만 저의 멘토께서 쓰신 책이라 바로 구입했더랍니다. 물론 지금은 간간히만 보고 있고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정독하고 있지만요^^
윤성우 선생님의 실력과 명성만을 좇는 것이 아닙니다. 항상 배우는 자의 입장을 충분히 고려한 강의에 감동받는 것입니다. 단 한 권이라도 윤성우 선생님의 책을 접하신 분이시라면 느끼실 수 있으실 겁니다.
"윈도우즈 시스템 프로그래밍" 역시 그동안의 저의 감동을 져버리지 않은 소중한 책이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코딩하는동안 왜 그렇게 코딩해야 하는지, 이 코딩이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 또 이리하면 내부적으로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물음을 가지셨던 윈도우즈 프로그래머 시라면, 정말 추천해 드립니다.
매번 윤성우 선생님께 정말 소중한 지식을 얻어만 갑니다.
지식만이 아닌 선생님의 겸손함과 배움의 자세 또한 함께 배워가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의 책 속 바램처럼 더 많은 훌륭한 개발자들이 생겨났으면 하는 어느 unfamous 개발자가 흔적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