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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족보집 한 권이면 시험준비 OK!

so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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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02

정보처리기사 필기(2009년)- 족보집

족보집은 2002년부터 출제된 기출문제를 모두 정리하여 불필요한 학습 내용은 과감히 정리했습니다. 시험에 출제될 수밖에 없는 유형을 레슨으로 정리하여 핵심 개념과 기출문제를 한 문제도 소홀함 없이 담았습니다. 족보를 알면 합격의 지름길이 보입니다.

  • 저자 : 한빛정보연구회 , 박이술 , 서승완 , 신면철
  • 출간 : 2009-01-21
원래 족보집을 처음 접하게 된 건 컴활 필기 준비하면서부터인데요. "컴활 따는 김에 정보처리기사도 같이 따버리자!"는 생각에 정보처리기사를 준비하게 됐고, 컴활에서도 많은 자신감을 준 족보집이었기에 정보처리기사 교재로도 망설임 없이 족보집을 선택했습니다. 덕분에 다른 사람들 시험장에서 두꺼운 책 펴 놓고 들여다보고 있는 걸 보면서도, 상당히 가벼운 가방과(^^;;) 마음으로 시험을 칠 수 있었어요.

- 단원별로 묶여 정리하게 쉬운 족보집 -
비슷한 내용을 소단원별, 대단원별로 묶어서 정리해 놨기 때문에, 굵직한 갈래를 잡고 세부적으로 정리해 나가기 쉬웠습니다. 특히 "나머지와 다른 하나는?"이라는 식의 문제는 굉장히 쉽게 다가왔어요. 그리고 과목별 북코치의 조언, 대단원별 중점사항, 소단원별 출제빈도 별표가 제시되어 있어서 공부할 방향 잡기에 좋았습니다. 뭣보다도 중요 소단원을 제시해 놓아서 시간이 촉박할 때 보기 좋아요. 또 각 소단원별로 해당하는 기출 문제를 실어 놓아서 바로바로 배운 내용이 어떻게 문제에 적용되는지 확인하고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대단원별로도 핵심요약문제와 예상문제도 실려 있기 때문에, 반복되어 나오는 문제들은 금방 눈에 띄구요. 특히 핵심요약 문제는 간단히 복습할 때 좋아요.

-풍부한 그림, 예제, 지식IN…-
정보처리기사는 이론적인데다 내용도 많아서, 줄글로만 읽어서는 금방 이해가 잘 안 되고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내용이 많아요. 하지만 족보집에는 여기저기 들어있는 그림이 글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줬습니다. 또 설명만으로는 이게 뭐냐 싶은 계산문제들! 이런 문제들은 족보집 예제들을 하나 둘 풀어 가다 보면 어느 새 푸는 방법이 머릿속에 들어 와 있더라구요. 그리고 곳곳의 지식IN과 명강의는 자칫 헷갈리기 쉬운 부분이나 그냥 지나칠 수 있는 부분, 출제 빈도는 높지 않아도 혹시 나올지 모르는(한 번 읽어보기만 해도 맞히지만 아니면 완전히 모를…) 부분이 실려 있어 중점사항만 보고 넘어갈 때 생길 수 있는 구멍을 많이 메워 줬어요.

-족보집(1)+인터넷(1) > 3-
"혼자서 족보집만 봐선 잘 모르겠다" 할 땐 바로 한빛미디어 사이트로 Go! 우선 족보집마다 제공되는 강의쿠폰으로 2009 문제풀이 강의를 들어보세요. 왕두목쌤과 한쌤의 스피디한 강의를 듣다 보면 책만 봐선 모를 힌트나 정리법을 알게 됩니다. 단, 우선 책을 한 번 보고(적어도 문제라도 풀어 보고) 들을 것! 강의로 처음부터 배운다기 보다도 책에서 본 걸 정리한다는 개념으로 들으셔야 할 것 같아요. 안 그러면 "방금 뭐가 지나갔냐" 하실 지도… 개인적으론 2008강의가 좀 더 자세한 것 같았으니, 설명을 좀 더 원하시는 분은 공짜로 들을 수 있는 2008강의까지 한 번 들어 보시는 것도 좋으실 듯.(참, 강의쿠폰 등록하면 시험 전 모의고사도 와요) 그리고 강의 내용으로도 부족하다 싶으면 바로 질문 게시판에 질문하세요. 알 때 까지 귀찮게 계속 질문해도 금방금방 친절하게 답변해 주신답니다. 그리고 이상하다 싶은 부분이 있으면 우선 정오표를 확인하고, 없으면 오류신고를 해 보세요. 그 부분에 대한 설명이 메일로 와요. 잘못된 부분은 정오표에 바로 반영되구요. 성격 급한 한국 사람에 맞게 Speedy하게~~

-암기카드가 있었다는데…-
2008 족보엔 암기카드라는 게 있었다는데, 이번엔 없더라구요. 제 경우는 후반부엔 좀 시간이 있어서 기출문제집에 조금 첨가해서 얘만 데려갔지만, 그래도 암기카드가 있었더라면 싶었어요. 왜 시험장 가면 다 중요해 보이잖아요. 이것도 적어올 걸 저것도 적어올 걸… 그렇다고 책 본편은 다 데려가기엔 좀 부담되고… 아니면 정리된 걸 파일로 만들어 모의고사랑 같이 보내 주셔도… 물론 자기가 정리하는 게 제일 좋겠지만, 바쁜 시대라 조금만 더 제공해 주셨음 하는 욕심을 부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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