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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플라스크와 장고 사이에서 고민 중인 당신에게 - 「처음 배우는 플라스크 웹 프로그래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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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3

처음 배우는 플라스크 웹 프로그래밍

파이썬 웹 개발 프레임워크인 플라스크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부터 테스트, 배포까지 담은 가이드

  • 저자 : 윤정현
  • 출간 : 2021-08-30

많은 파이썬 프로그래머들 사이에서 공통된 질문이 있다.

플라스크와 장고 중 어떤 프레임워크가 더 낫나?

플라스크와 장고 중 웹 개발에는 어떤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을까?

플라스크와 장고는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다. 따라서 각 프레임워크의 고유한 기능을 공평하게 파악한 후 구현하고자 하는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한 프레임워크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하다.

장고는 풀 스택 웹 프레임워크인 반면 플라스크는 가볍고 확장성 있는 프레임워크이다. 다르게 표현하면 장고는 무거운 반면 플라스크를 사용하면 스스로 구현해야 할 것이 늘어난다.

플라스크를 사용한다면 몇 가지 필수적인 프로그래밍 스킬로 충분하지만, 장고를 사용한다면 Hello World 수준의 프로그램 구현에도 사전에 숙지해야 할 것들이 꽤 존재한다. 반면 프로젝트 구조가 커질수록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기에 벅찬 플라스크보다는 장고가 어울린다.

물론 실무적인 파이썬 지식을 가진 프로그래머라면 어느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더라도 문제없을 것이다. 문제가 생겨도 방대한 자료의 문서와 활성화된 커뮤니티에서 충분한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내가 감히 조언한다면 플라스크보다 장고는 복잡하고 방대하므로 러닝 커브가 깊은 편이기 때문에 플라스크로 시작하여 웹 프레임워크의 맛을 느껴본 후 보다 정교한 애플리케이션 구현을 위해 장고로 넘어가는 것이 좋다고 본다.

여기에 플라스크를 학습하기 좋은 책을 한 권을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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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은 플라스크 기초에서 시작하여 확장 모듈을 사용하여 장고 규모의 프레임워크를 구현하는 과정을 통해 심화 학습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순서대로 학습을 진행하다 보면 어느새 대규모 애플리케이션을 실습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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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썬을 처음 사용하는 프로그래머가 이 책을 통해 플라스크로 웹 프로그래밍을 시작한다면 백엔드와 프런트엔드의 핵심 개념을 학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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