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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게임 엔진 블랙 북 : 울펜슈타인 3D

sep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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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22

게임 엔진 블랙 북 : 울펜슈타인 3D

386 시절 PC 하드웨어는 파편화에 시달렸고 여러 한계가 존재했지만, 이드 소프트웨어는 이를 극복하고 로 FPS의 문을 활짝 열어젖혔다. 이 책은 가 만들어진 모든 과정을 밝히며 게임 엔진 소스를 낱낱이 파헤친다.

  • 저자 : 파비앙 상글라르
  • 번역 : 박재호
  • 출간 : 2020-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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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독자

- 울펜슈타인 코드를 분석하는 사람

- 1992년도에 게임이나 프로그래밍을 했던 사람

- 과거 프로그래머들의 열정을 다시 한번 느끼고 싶은 사람

 

좋은 점

- 하드웨어의 한계를 소프트웨어적으로 해결하는 과정들을 보여준다.

- 적절한 그림들을 통해 이해를 돕는다

- 하드웨어 제어하는 방법에 대해서 보여준다. (그래픽, 사운드, ISR, 키보드, 마우스, 조이스틱)

 

아쉬운 점

- 프로그래밍 지식이 부족한 독자들은 이해가 어려울 수 있다.

 

총평

이 책을 과거의 전설적인 게임과 그에 따른 기술적 에피소드들로 가볍게 치부할 수 있으나,

현재의 개발 환경에 있어서 하드웨어가 주는 제약이 없다 말할 수 없는 부분에서 지금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할 고민을 해결하는 과정을 보면서 그들의 열정과 깊은 소프트/하드웨어적 지식을 보니 큰 귀감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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