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단점이라면 설명이 길거나 너무 앞선 내용에 대한 이해를 구할 때가 있어 쉽게 읽기에는 친절하지는 않다고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입니다.
그동안 설명이 너무 쉬운 것을 본것인지, 아니면 이해력에 점점 떨어지고 있는지.. 스스로를 한번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습니다.
번역서인가 하고 저자확인을 했을때 지은이가 대학교수라는 타이틀을 보는 순간
무릎을 탁~! 하고 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게 무슨 느낌인가 하였더니, 학교때 교재를 보는 느낌과 동일한 것이었습니다.
내부 코드가 흔치 않게 PHP 코드로 구성되어 있어서 생소하지만 그렇다고 못볼 것은 아니죠, PHP를 몰라도 pseudocode 를 읽는 느낌으로 본다면 이해에 문제는 없습니다.
각각 패턴마다 예제 코드와 상세한 설명으로 하나씩 구현을 해볼 수도 있습니다.
다른 언어에 익숙하다면 해당 언어로 구현해본다면 직접 구현하는 느낌도 받을 수 있습니다.
책 본문만으로 약 510 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이 꽉찬 책입니다.
아는 것 없이 부분만 발췌하여 볼 때에는 카오스를 만날 수 있으므로 차근차근 읽어 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구성: 4/5 (요약이 하나쯤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내용: 4/5 (설명이 너무 길거나 짧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분량: 많음
* 난이도: 중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