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파이썬으로 기본문법, 인공지능을 공부하고 이번에 플라스크 웹 프로그래밍을 학습하게 되었다.
파이썬 언어에서 웹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는 플라스크(Flask), 장고(Django)등이 있다고 하는데 그 중에 플라스크 (Flask)를 학습하게 되었다.
이전에 샘플로 플라스크(Flask) 예제를 접하기는 했지만 이 책 "처음 배우는 플라스크 웹 프로그래밍" 은 좀더 깊게 그리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는 플라스크(Flask)를 공부할 수 있는 기회 였다고 생각한다.
우선 이 책은 플라스크(Flask) 라는 웹 프로그램밍 전체를 실무적인 관점에서 수행해 볼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스프링 프레임워크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입장에서 해당책은 최신IDE, AWS 등의 도구와 프로젝트 구조 그리고 배포 방법등을 통해서 실무적인 웹 프로그래밍 접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보통 웹 프로그래밍 책에서는 전체 적인 프로젝트 구성이나 설정 파일에 대한 문제점 등을 놓치고 있고 그것에 대한 언급이 없지만 해당 책은 전체적인 그림(폴더구성), 개발, 운영에 대한 환경설정, 환경설정을 할때 놓치는 문제점등을 자세하게 지나침없이 설명하고 있어서 나중에 현업에서 실무에 적용한다면 해당 내용을 그대로 적용해도 프로젝트에 문제가 없는 수준의 프로그램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책의 장점을 언급하자면
1. 개발, 테스트, 운영 환경에 대한 설정을 해볼 수 있음 : 자세한 설명과 문제점에 대한 나열
2. 가상환경을 구성하는 방법을 획득할 수 있음 : virtualenv , AWS 등 여러 환경구성
3. 3가지 실무에 가까운 프로젝트를 경험할 수 있음 (3. 플라스크로 영화 예매 사이트 만들기, 4. 플라스크로 블로그 만들기, 5. 플라스크로 쇼핑몰 만들기)
4. 배포 환경에 구성 ( 6.플라스크 배포) : 실제적인 프로젝트에서 활용할 수 있는 수준
하나의 책에 이런 내용을 다 담기는 어려운데 해당 책은 너무나 중요하고 실제 현업에서 활용해 볼만한 예제 및 기술을 언급하고 있는게 해당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처음 파이썬으로 웹 프레임워크를 접해본다고 한다면 해당 책을 처음 한번 읽어보는 것을 추천해 보고 싶다.
AWS 그리고 마이크로서비스에 쉽게 접근할수 있는 플라스트(Flask)는 좋은 기회및 좋은 학습이 될거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