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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미디어

독자리뷰

처음 msa를 접한 사람이 보기 좋은책

bin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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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8

처음 시작하는 마이크로서비스

『처음 시작하는 마이크로서비스』는 현업에서 오랜 시간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를 구축해온 저자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되어 팀 설계, 도메인 설계, 인프라, 엔지니어링 및 릴리스를 포괄하는 실용적이고 통합적인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처 구축에 대한 지식을 담은 실용서다.

  • 저자 : 로니 미트라 , 이라클리 나다레이슈빌리
  • 출간 : 2021-08-01

이번에 읽어본 책은 처음 배우는 마이크로서비스 책이다. 기존에는 모놀리식 아키텍쳐라고 해서 속도가 안나오면 단순히 장비를 추가해서 메꾸는 수평적인 확장만 되는 방식을 많이 사용했다. 물론 이 방식을 쓰면 안된다. 이것도 아니다. 이미 수많은 회사들은 모놀리식 아키텍쳐를 수용해서 쓰고있다. 하지만 사용자가 늘어나고 늘어날수록 모놀리식 아키텍쳐의 한계가 나타난다. 사람이 많아서 장비를 늘리고 늘리고 또늘리다간 결국 언젠가 한계가 나타나게 되고, 예를 들어서 로그인쪽 기능이 망가지면 전체가 다운이 되버려 로그인만 안되는게 아니라 모든 기능이 안되게 되버린다. 하지만 마이크로 서비스 아키텍쳐(MSA)는 이 단점들을 모두 커버를 칠 수있다. 우리가 흔히 아는 배달의 민족 앱을 만든 우아한형제들도 모놀리식에서 MSA로 넘어갔다. 이 책에는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의 정의, 모델 설계, SEED 프로세스, 서비스 경계, 데이터 처리, 파이프라인, 인프라 구축, 실제 항공편이나 예약을 예시로 한 설계를 가르쳐준다. MSA를 처음 들어본 사람들이 보기 좋을것같다. 왜냐하면 요즘은 MSA 시장 규모가 점점 커지고 있기 때문에 언젠가는 다 MSA로 바뀔지도 모르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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