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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7

최소한의 지식으로 딥러닝을 쉽게 배울 수 있는 도서
이 책을 한 줄로 설명하라고 한다고 하면 다음과 같이 말할 것 같네요.
딥러닝을 공부하는 목적을 정확히 알려준 책
이렇게 단 한줄로 표현하게 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이 책의 특징 |
제레미 하워드 : 철학 전공자 이면서 fast.ai 기관의 창립 연구자
실뱅 거거 : 수학과 컴퓨터 과학을 가르치면서 fast.ai기관의 공동 창립 연구자
그들은 처음부터 머신러닝의 전문가가 아니었습니다.
머신러닝 과학자 또는 엔지니어로서 정규 훈련 없이 딥러닝을 배우고 적용하기를 원했습니다.
지금보다 더 열악한 환경에서 하나하나 배우면서 다른 사람들이 자신들이 걸어온 고통스러운 길을 걷지 않도록 하기 위해 fast.ai라는 과정을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파이토치 기반의 fastai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딥러닝의 여행을 하기 위한 안내서가 될것입니다.
1. 실전 딥러닝
2. fastai 애플리케이션 계층 이해하기
3. 딥러닝의 기반지식
4. 밑바닥부터 구현하는 딥러닝
1장 실전 딥러닝에서는 딥러닝을 사용해 실제 애플리케이션 및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2장 fastai 애플리케이션 계층 이해하기에서는 딥러닝을 실제로 사용하는 방법 대신 딥러닝이 어떻게, 왜 작동하는지를 알아 보고 있습니다.
3장 딥러닝의 기반지식에서는 fastai의 모든 애플리케이션과 주요모델 구조의 구축방식, 권장되는 모델의 학습방법을 이해하고 이를 처음부터 구축하는데 필요한 지식을 다루고 있습니다.
4장 밑바닥부터 구현하는 딥러닝 에서는 신경망의 실제 순전파와 역전파가 수행되는 방식을 알아보고 성능을 개선하는데 어떤 도구를 사용하는지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딥러닝을 공부하면서 정말 막막한 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옆에서 멘토링을 해주는 분이 있다면 정말 폭풍성장을 할것 같은 생각을 많이 해 보게 되는데요~
이 책은 제레미 하워드와 실뱅거거도 우리와 같은 입장이었을때 하나 하나 배우면서 느꼈던 부분들을 옆에서 멘토링 하듯이 설명을 해 주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네요.
저도 벡터 노름이라는 단어를 보고 구글링 검색을 해보고 이해 되지 않는 수식에 의해 좌절에 빠졌었는데요~
이렇게 제레미는 저처럼 좌절에 빠지는 사람들이 있을까 하여 친절하게도 자신도 이런 문제에서 그것을 이해하려고 하기 보다 코딩을 통해서 어떻게 동작하는지를 깨우쳤다는 내용을 담아 내고 있습니다.
| 대상독자 |
이책의 대상 독자를 다음과 같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 이 책을 읽고~ |
딥러닝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 딥러닝에 접근하는 것이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인것 같네요~
초등학생에게는 인공지능을 다루어 보는 서적이 대부분이고~
이렇게 인공지능을 다루어 보고 인공지능에 대해 공부를 해 보려고 하면 정말 망망대해가 펼쳐진 느낌을 받을 수 밖에 없는데요~
이 책은 이 망망대해에서 한줄기 등대가 되어 주지는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 보게 되었네요.
"한빛미디어 <나는 리뷰어다> 활동을 위해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