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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s***
2008-11-05
이 책은 커널을 과감히 뜯어고쳐가면서 다양한 실험을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눈으로 보고,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손가락을 바삐 움직이면서 커널을 이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책의 실습들을 통해 커널을 하나의 장난감처럼 자유롭게 다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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